K리그1 전북, 안양서 14골 넣은 공격수 모따 임대영입 작성일 01-09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09/0001322906_002_20260109110411310.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전북 유니폼 입은 모따</strong></span></div> <br> 지난 시즌 프로축구 K리그1 우승팀인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국내 무대에서 검증된 브라질 출신 공격수 모따를 영입했습니다.<br> <br> 전북 구단은 FC안양에서 뛰던 모따를 임대영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193cm 장신 스트라이커인 모따는 2022년 한국 무대에 입성해 2024년까지 천안시티FC에서 활약하며 K리그2 득점왕(2024년)을 차지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br> <br> 2025년에는 K리그1으로 승격한 안양으로 옮겨 14골 4도움을 올리며 팀의 1부 잔류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br> <br> 콤파뇨(이탈리아)와 티아고(브라질)라는 확실한 외국인 스트라이커를 보유한 전북은 모따도 품어 화력을 더욱 키웠습니다.<br> <br> 전북 구단은 "더욱 다양하고 강력한 공격 루트를 확보하기 위해 K리그1에서 완벽하게 적응을 끝낸 모따를 영입했다. 모따를 콤파뇨, 티아고의 최적의 파트너로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모따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 구단인 전북의 유니폼을 입게 돼 매우 영광"이라면서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어 팀의 11번째 K리그1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br> <br> (사진=전북 현대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파리올림픽 테니스 단식 금메달 정친원, 부상으로 호주오픈 불참 01-09 다음 압도적인 안세영, 34분 만에 말레이시아오픈 4강행…숙적 천위페이와 격돌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