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프랩VS민희진, 법정 공방 계속…오늘(9일) 20억 손배소 5차 변론 작성일 01-0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hzXxu5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c2ddc330f68da6090584b232831b8a8f6774d3381c58d1821a2a5838c0ee1a" dmcf-pid="GZlqZM71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tvdaily/20260109105351562zyft.jpg" data-org-width="620" dmcf-mid="WBUJVwe4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tvdaily/20260109105351562zy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652f03327f5bc85c2870755d829c20acc689c31baa3bac28430a42bd90ce23" dmcf-pid="H5SB5RztW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20억 상당 손해배상 청구소송 다섯 번째 변론기일이 열린다.</p> <p contents-hash="bced0412576d8baa304a8c2add136f50b45973f769861d9d3cb267cb523898e9" dmcf-pid="X1vb1eqFT0"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방법원 민사합의12부는 9일 오후, 빌리프랩이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5차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원고는 빌리프랩, 피고는 민희진이다.</p> <p contents-hash="8d753227c5376f98db5458e5cc8b755f9b652661ce0b9c0de9462acd593644e2" dmcf-pid="ZtTKtdB3l3" dmcf-ptype="general">지난 4차 변론에서 빌리프랩 측은 앞서 민 전 대표가 기자회견 등을 통해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주장을 공개적으로 제기하며 여론을 자극했고, 이로 인해 소속 아티스트와 회사가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 여파로 앨범 주문량 감소, 광고 및 촬영 일정 취소, 악성 댓글 확산 등을 구체적인 손해 사례로 들며 해당 발언이 허위사실 적시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07567dd8c2629c717b270626b41173207405f270349d13811bcc32c7e93d88a" dmcf-pid="5Fy9FJb0SF"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민 전 대표 측은 표절 의혹 제기가 당시 어도어 대표로서 아티스트의 정체성을 보호하기 위한 계약상 의무이자 정당한 의견 표명이었다고 반박했다. 또 아일릿 데뷔 이후 유사성 논란은 피고 발언 이전부터 온라인상에서 제기돼 왔으며, 빌리프랩이 주장하는 손해 역시 피고의 발언과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입증되지 않았다고 맞섰다.</p> <p contents-hash="481e81d434ab92fd39cf29aab80e2610469c60ee0e99beb3881ec613fdd54912" dmcf-pid="13W23iKpyt" dmcf-ptype="general">이번 5차 변론에서는 앞선 변론에서 제기된 주장들을 토대로, 민 전 대표의 발언 책임 여부와 손해 발생 및 인과관계에 대한 쟁점이 보다 구체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5fbe18ae368136cd9c3e5ea594b5863a1ec4ae91e1c0981fca2b3408fa48f19" dmcf-pid="t0YV0n9Ul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beff256c444468cae29f9169d386f13628acba4358ced68ca63c67e627b95b74" dmcf-pid="FpGfpL2uy5"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파씨, 컬래버 싱글 ‘LOSE YOUR SHXT’ MV 티저 공개 01-09 다음 안유진, 이서진 바라보는 눈빛이…김광규에는 "출입금지!"('비서진')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