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프랩vs민희진, 오늘(9일) 20억대 손해배상 소송 5차 변론 작성일 01-0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Q5Jycn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5ee734dda569746299a240566c2c7a502f1df80a1fa21a8fc72ccc688b70b2" dmcf-pid="Gd6XevjJ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today/20260109102406046paad.jpg" data-org-width="650" dmcf-mid="Wjc2m7yO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today/20260109102406046pa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127145217706b7781747fdab78ff0fc52e8eb8f801a159d4dbd8408286008a" dmcf-pid="HJPZdTAiW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변론기일이 열린다.</p> <p contents-hash="3d2f08d86abb222669c27c5ff46008e593992e91b85bd70a34f929c7c7a6b82c" dmcf-pid="XiQ5JycnyH" dmcf-ptype="general">9일 오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는 빌리프랩이 민 전 대표에게 제기한 2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5차 변론기일이 열릴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e64c5c33a8125e034dd33d0c3aadd24c87dee5ee2566bfb0f25d6a456e0189bc" dmcf-pid="Znx1iWkLvG" dmcf-ptype="general">앞서 민 전 대표는 지난해 4월 하이브의 감사권 발동에 대해 "아일릿이 뉴진스를 모든 영역에서 카피하면서 갈등이 일어났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빌리프랩은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며 같은 해 6월 해당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4778b5091ebdd9fba3340f9229075002136206b85e5ed7924add9a4eafdf8507" dmcf-pid="5LMtnYEoSY" dmcf-ptype="general">지난 변론기일에서 빌리프랩 측은 아일릿이 데뷔하기도 전에 민 전 대표와 측근들이 아일릿 공격 방법으로 음원 사재기 프레임과 아일릿 표절 의혹을 논의했다는 카톡 대화 등을 증거 자료를 제출하면서 "갓 데뷔해 팬덤이 약한 아일릿을 희생양으로 선택했다. 안무 중 개별 동작을 몇초씩 떼어내 악의적으로 짜깁기식하면 얼마든지 카피처럼 보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1d9f42a463d2c7a5df9c8ed630febc3ec4510a286925fdba5a96164953638e2" dmcf-pid="1oRFLGDgCW" dmcf-ptype="general">반면 민희진 측은 원고가 악의적인 프레임 씌우기를 한다고 주장하면서 "뉴진스와 아일릿이 유사하다는 건 업계에서 먼저 퍼진 게 사실이다. 이를 제기하는 건 피고의 권한이자 의무다. 카톡을 발췌하면서 실제 의미를 왜곡했다. 그에 관한 사적인 대화를 나눈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03a878a722957ca5ace407201bf0daab1a98c3140f347d30d195fa62f7658ca" dmcf-pid="tge3oHwaW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석천이 변우석·추영우 다음으로 픽한 남자 정건주, '미우새' 합류 01-09 다음 하이브 아메리카, 뮤직 부문 대표에 전 모타운 레코드 회장 영입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