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아메리카, 뮤직 부문 대표에 전 모타운 레코드 회장 영입 작성일 01-0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h2m7yO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112c569e8b8446fcd955684dd759ea07684972a50b2edf8add564e045760a8" dmcf-pid="G5lVszWI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아메리카 뮤직 부문 새 대표로 선임된 합테마리암. 사진ㅣ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tartoday/20260109102412453ocys.jpg" data-org-width="700" dmcf-mid="WH1JGPpX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tartoday/20260109102412453oc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아메리카 뮤직 부문 새 대표로 선임된 합테마리암. 사진ㅣ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bd22b67e7fa102c85bb70800715655b473af74e7120283c45e3a6a07062fbb" dmcf-pid="H1SfOqYCZC" dmcf-ptype="general"> 하이브는 9일 에티오피아 합테마리암(Ethiopia Habtemariam) 전 모타운 레코드 회장을 ‘하이브 아메리카’ 뮤직 부문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1bb6048a8a8e969a4bd2a30fd749d04e9f7e212c7a8ec19644a95845f3ce50b" dmcf-pid="Xtv4IBGhZI" dmcf-ptype="general">합테마리암 대표는 하이브 아메리카 산하 레이블 전반의 A&R(아티스트·레퍼토리)과 아티스트 개발을 총괄하며,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과 실행을 맡는다. 그는 음악·문화·팬덤의 접점을 기반으로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하이브 아메리카의 힙합 전문 레이블인 QC 미디어 홀딩스의 위상과 영향력 강화에도 주력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8afea289e3a4fcfe115b8f78375ef349c9c244377990bba3b5f4090a91442ec" dmcf-pid="ZFT8CbHltO" dmcf-ptype="general">합테마리암 대표는 유니버설뮤직그룹(UMG)에서 약 20년간 활동한 음악 산업 전문 경영자다. 그는 모타운 레코드에서 회장 겸 CEO를 역임하며 모타운의 부흥과 성장을 이끌었고, 아티스트와 레이블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모타운 레코드는 1960년대부터 스티비 원더, 잭슨 5, 마빈 게이 등의 아티스트를 배출하며 소울·R&B의 황금기를 연 레이블이다.</p> <p contents-hash="c33bdcd01fadd7b1ce01734399516a83786b629cee588d875019d467f7dc86ae" dmcf-pid="53y6hKXSXs" dmcf-ptype="general">합테마리암 대표는 모타운 재직 기간 동안 모타운과 QC 간 협업을 주도했고, 릴 야티, 시티 걸스, 미고스, 릴 베이비 등 아티스트의 글로벌 시장 입지를 확대하는 성과를 냈다. 모타운 합류 이전에는 UMG 산하 유니버설 뮤직 퍼블리싱, 캐피톨 뮤직 그룹에서 임원으로 재직했다. 유니버설 뮤직 퍼블리싱에서는 크리스 브라운, 제이콜, 저스틴 비버, 시아라 등 톱 아티스트 영입과 성장 지원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p> <p contents-hash="a7dc0e3e1b2cc7fe18ab5d2b99a6e2584ba0ef3a69ff21b0cfc3aadd518a8de4" dmcf-pid="10WPl9ZvYm" dmcf-ptype="general">합테마리암 대표는 “하이브 아메리카가 아티스트와 팬, 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바라보는 방식에 깊이 공감해 왔다”며 “문화적 연결을 바탕으로 장기적 성장을 추진하는 하이브 아메리카의 다음 단계에 그동안의 경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7b6e4aaab2fbc4efd4276889a681687c378e11f3d6005416e16f7f7e8040dc" dmcf-pid="tvDuj1OcXr"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리프랩vs민희진, 오늘(9일) 20억대 손해배상 소송 5차 변론 01-09 다음 아일릿, 2026 첫 역주행 주자 되다...‘NOT CUTE ANYMORE’ 대세 입증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