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V, 2025년 연간 유료방송가구 스포츠 장르 시청률 1위 작성일 01-09 4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포츠채널 경쟁력 재입증...멀티 플랫폼 전략 가속화<br>2026년 프리미엄 콘텐츠 & 나고야 아시안 게임 생중계</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스포츠전문채널 SPOTV가 2025년 유료방송가구 기준 스포츠 장르 채널 가운데 전국과 수도권 시청률 모두 1위에 올랐다.<br><br>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SPOTV의 2025년 연간 평균 시청률은 전국 기준 0.159%로 집계됐다. 이는 유료방송 전체 200여 개 채널 가운데 11위에 해당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1/09/0006197621_001_20260109102015289.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2010년 스포츠 전문 채널로 개국한 SPOTV는 현재 7개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프로야구 KBO, 미국 프로야구 MLB, UEFA 주관 4개 대회(챔피언스리그·유로파리그·컨퍼런스리그·슈퍼컵) 등의 중계권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의 전 경기도 중계하고 있다.<br><br>이 밖에도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대회,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모토GP와 함께 신세계 이마트배, 청룡기, 황금사자기, 대통령배, 봉황대기 등 국내 고교야구 5대 대회를 편성하고 있다.<br><br>SPOTV는 2026년을 앞두고 중계 콘텐츠를 확대한다. 올해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생중계로 선보인다. PGA 투어, DP 월드 투어, LET 등 골프 투어 중계도 강화했다.<br><br>SPOTV는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비지상파 최초로 주관 방송사를 맡아 전 종목 생중계를 진행했다. 2026년 나고야 아시안게임 역시 TV 채널과 스포츠 OTT 서비스 ‘SPOTV NOW’를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br><br>SPOTV 관계자는 “시청자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TV와 디지털을 아우르는 시청 환경을 강화하고, 대형 국제 대회를 통해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순혈이냐 개발이냐…국산 AI 독자성 논란 확산 01-09 다음 ‘스노보드 여제’ 클로이 김 어깨 부상…동계올림픽 3연패 도전 빨간 불 0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