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김숙에게 '좋아요' 누른 후 돌연 취소[MD이슈] 작성일 01-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QcJkx2O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479e3b69ce88e0c3e3348c45bf1e12a81c41f37fee4034282b7ad845e4bed8" dmcf-pid="zbxkiEMV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063128765visf.jpg" data-org-width="500" dmcf-mid="uZzR2eqF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063128765vi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cb1ac10e425a88a37241be135b2624e3e81883e30126d199ae2e53b1078447" dmcf-pid="qKMEnDRfI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박나래가 여론을 의식한듯 '좋아요'를 취소했다.</p> <p contents-hash="b48919672351463188d0d9e8f614a3808b65c603bafe172464a583979a6d81e6" dmcf-pid="B9RDLwe4mw" dmcf-ptype="general">김숙은 지난달 29일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상을 받은 후 "'구해줘 홈즈'가 7년이 됐는데 7년 동안 공식적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못 드린 것 같다.장동민·(양)세형·(양)세찬이·(주)우재·(김)대호·(박)나래 팀장님까지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68e7c963814ea3dea436a7ed4c67c6efbb367068938e29a61bc33dff38e0f17" dmcf-pid="b2eword8mD" dmcf-ptype="general">이후 SNS에 또 한 번 감사함을 전하는 멘트를 남기며 주우재와 함께 찍은 사진까지 업로드했다. 박나래는 해당 게시물에 박나래는 '좋아요'를 눌렀다. '좋아요'를 누른 이후 '자숙 기간에 경솔한 행동 아니냐'는 지적이 잇따랐고 최초 수상소감에서 박나래를 언급한 김숙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왜 박나래를 언급했냐'는 내용이었다. 결국 박나래는 여론을 의식하고 김숙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자 이미 누른 '좋아요' 버튼을 다시 눌러 없앴다.</p> <p contents-hash="1a0a70a0ce959fcff40a6a7e946ebd8a99b81322b56636bac281eaa077ced85b" dmcf-pid="KVdrgmJ6mE"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진정서를 접수했다. 매니저들은 '차량이라는 공간 특성상 상황을 피하거나 자리를 벗어나는 게 불가능한데도 박나래가 사용자 지위를 이용해 원치 않는 상황을 시각·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 이 같은 행위가 단순 사적 일탈이 아닌 자신의 우월한 지위를 이용한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며 '박나래가 행위를 하면서 매니저가 있는 운전석 시트를 반복해서 발로 찼다. 대형 교통 사고가 일어날 뻔한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신고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퇴' 임재범, 마지막 곡은 '인사'…"떠나는 내게 불러줬으면" [마데핫리뷰] 01-05 다음 남규리, 41세에 시작한 도전..6개월만에 인생 바뀌었다 "이런 시간이 올 줄은"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