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84' 강남, 20kg 감량 성공…기안84 "이상화가 날 좋아해" [텔리뷰] 작성일 01-0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NJ4iKp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aebc715bb6929a0863ae6b70dbd0f3dc782a8d9226ee393bbe7d8dde34cb32" dmcf-pid="YvGlESNd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today/20260105063313682gktb.jpg" data-org-width="600" dmcf-mid="y3JPBQUZ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today/20260105063313682gk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d1c652539b0e9a29dfd67de1d6a7be44bb4d318b18366e33ec3459f24fd0bc" dmcf-pid="GTHSDvjJT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강남이 기안84 덕분에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00e1800a00ad735c27236f2e914f8353c80fb21f4e6d20e3bc855b33c22440" dmcf-pid="HyXvwTAilg"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MBC '극한84'에는 북극 마라톤을 앞두고 강남이 신입 크루원으로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85c6e4292c57ea4f8f5ffd7b15fd37dd264de2463b59ecba57ea4a9730c7805" dmcf-pid="XWZTrycnCo" dmcf-ptype="general">이날 강남은 기안84와 권화운 때문에 러닝을 처음 시작했다며 "그들이 너무 빨리 뛰다 보니 나를 버리고 가더라.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그때부터 매일 20km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내 이상화를 언급하며 "아내가 그쪽(스피드 스케이팅) 사람이다 보니 북극에 도전해보려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e3a24f2428b3fdde15c9e26f38bc64da9128c04f30d2b88fd09308be75550747" dmcf-pid="ZY5ymWkLCL" dmcf-ptype="general">기안84는 "강남이가 원래 안 뛰다가 올 여름(2025년 8월)부터 뛰기 시작했는데 살이 20kg 빠졌다. 그래서 상화 씨가 저를 엄청 좋아한다. 자기 남편 잘생기게 만들어줬다고"라며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67350f77f634b0d8b1333930b3111fb0a211115c3d58f5be0dce717e9c8e798" dmcf-pid="5G1WsYEoln" dmcf-ptype="general">강남은 "자극이 엄청 크게 왔다. 그때부터 하루도 안 쉬고 뛴다"고 말했다. 이어 "권화운이 끝나고 집에 갈 때도 뛰어간다. 걔는 뭐하는 거냐. 달리는 거 보니까 말도 안 된다"고 물었다. 기안84는 "그 친구 직업이 바뀌었다"고 농담하면서 "얘가 오늘 베를린 갔다 온다"고 마라톤 중인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c8be573bb11b3a0ae378485f07da992c79fc9253f0d91e01d5e6a2fc9df277e" dmcf-pid="1HtYOGDgTi" dmcf-ptype="general">강남은 한 번에 풀코스보다 긴 52km를 뛰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기안84는 "원래 (턱에) 독이 차있었는데 빠졌다"고 했고, 강남은 "형은 원래 돼지였으니까 잘 됐다. 잘생겨졌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6d15de0707adba5cf4f4d7f7e622dfe3a9dcf1f02cce44c8b1277966cb435d4" dmcf-pid="tXFGIHwalJ" dmcf-ptype="general">이어 기안84와 강남은 극지 전문가를 만나러 갔다. 기안84가 "너 그때 상화 씨랑 같이 뛰는 거 보니까 보기 좋더라"라고 하자, 강남은 "러닝이 같은 취미가 된 거다. 그래서 사이가 더 좋아졌다. 내가 운동하니까 엄청 잘해준다. 잔소리도 안 한다"며 "상화는 무릎이 아프니까 내가 오래 뛰면 상화는 자전거를 탄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bec53b5c0732492aa66ee97f03abc390f76914502872e2d9e8a0e91b5d54b6" dmcf-pid="FCTOjILxvd" dmcf-ptype="general">기안84는 "상화 님 무릎만 괜찮았으면 풀코스 엄청 많이 나갔겠다"고 말했고, 강남은 "사실 상화도 이거('극한84') 나가고 싶어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3hyIACoMl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기의 K팝을 구하라” 엑소·빅뱅·BTS·블랙핑크, 다가오는 ‘레전드’의 시간 [SS뮤직] 01-05 다음 안재욱, 정관수술 고백 "모든 게 묶인 느낌" (미우새) [TV온에어]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