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빈밴드 이준형, 오늘(5일) 육군 군악병 입대 “내가 할 수 있는 일, 해왔던대로 음악” 작성일 01-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BbBBGh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1f38abf0fbf74c1d3664bda64584083fefe86166781163b8bab1634f453bb2" dmcf-pid="XVsOssiP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준형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054439143qhlv.jpg" data-org-width="568" dmcf-mid="G1dJddB3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054439143qh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준형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ZfOIOOnQl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685143ba5a3198d68a200d4b23d28673b0245c8510adcbae9cdfbef749f90ce3" dmcf-pid="54ICIILxhc" dmcf-ptype="general">유다빈밴드의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이준형이 오늘(1월 5일) 군악병으로 육군 현역 입대한다.</p> <p contents-hash="1574d3a0da4391d8f397bf9f91fcf289e472408c22e5820dc2a6385290a6bd37" dmcf-pid="18ChCCoMlA" dmcf-ptype="general">이준형은 지난 달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장문의 글로 직접 입대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5e4962aeb8157dac8811be53c5eac6a64b6d2a3f10d983ca4d8c001db993d1b" dmcf-pid="t6hlhhgRWj" dmcf-ptype="general">이준형은 "초등학교 6학년 때 기타를 시작해 벌써 15년이 흘렀다. 지금 이 순간이 돌아오지 않을 마지막 찬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며 군 복무로 인한 긴 공백기를 앞둔 솔직한 불안을 털어놓았다. 이어 그럼에도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해왔던 대로 연주하고 노래하는 것뿐이라며 음악을 향한 변함없는 의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797dd457932fb3d9ae517d82bcb579baeb3f0640379d5ec51d045ad220515f9" dmcf-pid="FPlSllaeyN" dmcf-ptype="general">이준형은 입대 하루 전까지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게 된 상황에 대해 공연이 때로는 무뎌지고 두려워지기도 했지만, 결국 제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FLORAL이 이준형의 군 입대 전 마지막 공식 무대가 된다. 프로젝트 FLORAL의 연장선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한 해 동안 구축해온 음악적 세계관을 마무리하는 자리이자, 팬들과 보내는 실질적인 마지막 밤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ab23ade7cb0ed87088b35249c9999170dd999caac79db2da9da1491430fdc52" dmcf-pid="3QSvSSNdWa" dmcf-ptype="general">이준형은 그동안 자신을 응원해온 팬들에게도 진심을 전했다. 싱어송라이터로 시작해 유다빈밴드의 기타리스트, 작곡가 등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해온 그는 "휴식기를 앞두고 있지만 마지막 날까지 후회 없이 노래하려 한다. 다시 돌아올 날에도 저를 잊지 않고 기억해 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588dda2c8551bf20d9bf9d750b51741d112b883edc9419e3222a8bdf782dea" dmcf-pid="0xvTvvjJvg" dmcf-ptype="general">소속사 엠피엠지뮤직(MPMG MUSIC)은 "이준형의 음악적 여정을 함께해온 팬들에게 이번 입대 발표는 큰 아쉬움과 응원의 마음을 동시에 불러일으킬 것이라며 충실히 복무를 마치고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a0f9909ff472b283c134878a72f42e2593a36f9afc52be594e2b5341c141f43" dmcf-pid="peWYWWkLh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UdYGYYEov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무대만 있으면 우린 어디든 달려갈 수 있죠”…싸이커스, KGMA로 얻은 자신감 (IS인터뷰) 01-05 다음 기안84, 러닝하다 급속 노화 “나 때문에 안 뛰겠다는 사람 많아” 자조(극한84)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