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미슐랭 2스타서 그릇만 벅벅 “더 달라고 하면 예의 아니죠?”(백반)[어제TV] 작성일 01-0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WVmmJ6v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0b624e6f407654bc263b89ffef36e9167c86739b56f742efce26578e1b73d0" dmcf-pid="9bYfssiP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053607724rtjj.jpg" data-org-width="640" dmcf-mid="Bmw3LL2u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053607724rt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ec096a7a5b0c462181a168a1c8cf8686b0cc5ca36f0486522fdd0b037ef4f2" dmcf-pid="2KG4OOnQ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053607898tukv.jpg" data-org-width="640" dmcf-mid="bKw3LL2u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053607898tu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Vf5Qllaey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0ce3bc33ee49605d833cf7992a483d291c271654c7371601f88986a4b3df06ab" dmcf-pid="f41xSSNdWH" dmcf-ptype="general">'김민경 담기엔 부족한 미슐랭 "더 달라고 하면 예의 아니죠?" 아쉬움 뚝뚝'</p> <p contents-hash="351f0073b2a791cc38759fba6d9a235d45a06554937756caaa9a9482f52a126c" dmcf-pid="48tMvvjJWG" dmcf-ptype="general">미슐랭 레스토랑은 개그맨 김민경을 담기엔 너무 양이 적었다. </p> <p contents-hash="54ad5a943a6228cca09a5b5fb1578180c879bfe6e4c994aee551f20257a62345" dmcf-pid="86FRTTAiWY" dmcf-ptype="general">1월 4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329회에서는 글로벌 해외 특집을 맞아 허영만이 김민경과 함께 캐나다 퀘벡시티로 미식 여행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ff77eb21a159ea9b4501d3606c9fb87442f89c8606534d6f9552afb586dc708c" dmcf-pid="6P3eyycnWW" dmcf-ptype="general">이날 "아저씨"를 외치며 등장한 김민경은 허영만을 만나자마자 "공유 아니었냐. 나 공유 만나러 왔는데"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들이 만난 퀘벡시티 바스티옹 드 라 렌이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로 유명하기 때문. 김민경의 "여기 오면 '도깨비' 공유 오빠 만날 수 있을 줄 알았다"는 말에 허영만은 "공유 추워서 집 갔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c35d4e712c4d22a011756203ae72ebb0886a671144dcd0fe85fe5094b55c0c3" dmcf-pid="PQ0dWWkLTy" dmcf-ptype="general">농담도 잠시 이들은 바로 퀘벡시티의 백반을 먹으러 갔다. 현지인도 줄서서 먹는다는 맛집이었다. "한국의 백반은 흰밥, 찌개, 반찬이 나오는데 여기 백반은 어떤 느낌이지?"라며 궁금해한 김민경은 한상 가득 차려지는 전통 가정식에 깜짝 놀랐다. </p> <p contents-hash="d2e97a0ddb39b08bc2c2e6dd698a4249f69bdd68ae32686caef72394a9747f12" dmcf-pid="QxpJYYEoyT" dmcf-ptype="general">마찬가지로 입 떡 벌어지는 한상에 "백반상이 아니라 회갑상"이라고 표현한 허영만이 "캐나다 사람들은 아침부터 이렇게 세게 먹냐"고 묻자 식당의 부매니저는 "퀘벡시티는 겨울의 날씨가 유독 춥고 길어서 에너지 유지를 위해서 열량 높은 음식을 먹는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bf1b582ab29a67fea2d17514742912300bb5e9afdef7f91f475057bca4e7ba3" dmcf-pid="xMUiGGDglv" dmcf-ptype="general">퀘벡시티의 가정식은 우리나라의 강원도처럼 감자요리가 발달하고, 메이플시럽을 음식에 가미하는 특징이 있었다. 김민경은 "메이플시럽이 다 들어가 있어서 단맛이 있는데 음식마다 변하면서 이 음식의 매력을 더해줘서 메이플 시럽의 변신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고 퀘벡시티의 백반 첫인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5eef6208f0ff2e08eb87ae81284f07b8ff5657681b2d78e6159a7ca3bbc3ebe" dmcf-pid="yWAZeeqFSS" dmcf-ptype="general">퀘벡시티의 시장에 들러 치즈, 딸기슬러시, 푸아그라 등 이곳의 유명 먹거리와 식재료를 즐긴 허영만, 김민경은 미슐랭 2스타 맛집도 찾았다. 대표는 주문을 어떻게 하냐는 말에 "손님들은 메뉴를 선택할 필요가 없다. 우리가 알아서 드린다"며 "정말 기본으로 돌아가는 개념이다. 어렸을 때 친구 집에 가면 뭘 먹을지 고를 수 없지 않냐. 그냥 친구가 준배히준 음식을 먹는 거와 같다"고 설명했다. 김민경은 이에 "너무 낭만적이다. 나 감동받았다"며 음식을 먹기 전부터 레스토랑의 매력에 푹 빠진 사실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9f88f2c38a4ec80ab6988fea59333b98cb69c589983eba16fd5fab0c565cb90" dmcf-pid="WYc5ddB3hl" dmcf-ptype="general">음식 맛도 김민경의 입에 딱 맞았다. 김민경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여기에 온다면 너무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며 먹다가 "선생님 코스는 더 달라고 할 수 있나요? 예의가 아니죠?"라고 허영만에게 물어 웃음을 줬다. 바닥까지 박박 긁어 먹은 김민경은 "사람들이 봤을 때 오버하는 거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첫 번째, 두 번째 음식 모두 제 입맛에 퍼펙트하다"고 호평했다. 배불리 먹은 허영만과 김민경은 크리스마스 상점, 노트르담 성당도 들리며 퀘벡시티를 즐겼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YGk1JJb0Wh"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GQ0dWWkLC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아들 준후, 이웃 안정환 보고파 목놓아 불러‥사인볼 1층에 버려두면 수거”(냉부) 01-05 다음 “인프라·파운데이션·제조데이터·반도체…한국 AI, 승산 있다”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