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의식불명 일주일째…쓰러지기 전 남긴 한 마디 "우리 건강하자" [MD이슈] 작성일 01-0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en0BGh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19d4ebf4209cea5d384b7a8b79597dd5083751dd1ffe7896ac66f319dff8fc" dmcf-pid="Z8dLpbHl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안성기/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000233491ipgj.jpg" data-org-width="640" dmcf-mid="H8dLpbHl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000233491ip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안성기/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02ba1126675236ff5394c864c383a60240f55e4209f7ee663cefb421d96426" dmcf-pid="56JoUKXSw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안성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의식 불명 상태에 놓인 가운데, 쓰러지기 직전까지도 주변의 건강을 챙겼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86161ac11c2bd862db4711336f0362027e04d43bd6706d1c463515b2dd11aba" dmcf-pid="1Pigu9ZvrX"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뉴스TOP10’에서는 안성기가 쓰러지기 닷새 전 전한 근황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4cd91bcde671bd75e9621c0db7cef559886f46cd9555fd47418f4d31d1d803a" dmcf-pid="tQna725TIH"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신영균문화예술재단 이사장으로 활동 중인 안성기는 평소 재단 업무와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쓰러지기 닷새 전인 지난해 12월 5일에는 직접 회의를 진행한 뒤 "우리 정말 건강하자. 나는 건강을 위해 매일 운동을 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027fd7abeb6284902d6ecc74d1d76d8c04491f2021c64dc0a52e5a23e73b94a" dmcf-pid="FxLNzV1yOG" dmcf-ptype="general">투병 중에도 그는 건강 뿐 아니라 작품 이야기도 놓지 않았다고 한다. 안성기는 "지금 내가 영화를 할 수는 없지만, 결국엔 시간이 약인 것 같다. 여전히 난 시나리오를 읽고 있다”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2c975cac0609c55a99514a47e39971c371530c6d68d19c0ad2f47bc56155aaa1" dmcf-pid="3MojqftWIY" dmcf-ptype="general">앞서 안성기는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식사를 하던 중 음식물이 기도에 걸려 쓰러졌다. 이후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p> <p contents-hash="ce5e862f3a6a670173f6c078d14356fbcf361c4901c52e59f85fba4857eb6ac1" dmcf-pid="0RgAB4FYmW" dmcf-ptype="general">당시 안성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돼 현재 의료진의 조치 하에 치료를 받고 있다"며 "정확한 상태 및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1af73cf33cd0778d41b2700f8118200fd406b9000f55f9f49f6688ed2c3e14" dmcf-pid="pmvYnAPKEy" dmcf-ptype="general">현재 안성기는 심장박동은 돌아왔으나 의식이 회복되지 않은 채 산소호흡기를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668e0acaf43b9fd7fd17fc8e1d85b894f5f495bf17507cbf12677cf32f872370" dmcf-pid="UsTGLcQ9DT" dmcf-ptype="general">가까운 직계 가족들만 곁을 지키고 있으며, 미국에 체류 중이던 첫째 아들도 지난 2일 급히 귀국해 병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4fa9c0018207f9d63ea354a38e0a7d70347179e591ebd6f5e61c11e320ca433" dmcf-pid="uOyHokx2rv" dmcf-ptype="general">한편 안성기는 1952년생으로, 1957년 김기영 감독의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했다.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추적 관찰 중 재발해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해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웰컴2026] 세이마이네임 히토미와 챔보의 '생애 첫 떡국 만들기' 01-05 다음 ‘60년 난제’ 30세가 풀었다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