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원지안 "안아줘" 한마디에 집으로 달려가 '뜨거운 스킨십'(경도를 기다리며) 작성일 01-0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서준이 원지안과 마음 확인...본격 로맨스 시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5OIycn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64caa06217ee4d46754174cc7100953dc3aea4f561e54755fdc63cbbf160ab" data-idxno="642005" data-type="photo" dmcf-pid="fKtChYEo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233326156vjgb.jpg" data-org-width="700" dmcf-mid="KR3lSHwa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233326156vjg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4d76abdce88cf16924d5a0e22ae4219e527759cc552448c10aabd1b42d9baa" dmcf-pid="823lSHwaRc"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박서준과 원지안이 사랑을 바탕으로 한 공조로 위기 극복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af1ec3f5bf5dc324f6288c98676ece0572b6025402320b945dc46157eb6faccd" dmcf-pid="6V0SvXrNLA" dmcf-ptype="general">4일 JTBC '경도를 기다리며'에서는 서지우(원지안 분)를 위해 새로운 판을 설계하는 이경도(박서준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d9fe5c19e9811fadc8dc94af819eefffc50ee5d3c95ea6c02d6f60e6bf8dbd52" dmcf-pid="PfpvTZmjL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서지우는 언니 서지연(이엘 분)이 휘청이며 맨발로 사내를 걷는 장면을 보게 된다. 그는 언니가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bce3d7e1a6291625b6a897921ae549c4b2e63c45260b6808b5d9c187528ee105" dmcf-pid="Q4UTy5sAJN" dmcf-ptype="general">이후 런던행을 포기하며 이경도에게 도움을 요청한 서지우는 자림 어패럴 상무로 취임해 본격적으로 회사 경영에 뛰어들었다. </p> <p contents-hash="719c476a0ed4850833e755c94ede461211c50e728fa187f3e2c5f0d530681f50" dmcf-pid="x8uyW1Ocna"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서지우는 이경도를 통해 언니의 병세가 형부 강민우(김우형 분)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돼 더욱 충격에 빠진다. </p> <p contents-hash="cf1e6b2e112754338e5c20d0de2c7a85174dbb046a6d1951dd35af0c5ea55751" dmcf-pid="yceBb83Gig" dmcf-ptype="general">진실을 알게 된 서지우는 "사람이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수 있냐. 남편이고 가족이지 않냐"며 배신감에 몸서리쳤다. 이경도는 "지금은 조심해야 한다"며 "건강하게 회사 운영하면 된다"고 지우를 다독였다. </p> <p contents-hash="9b0256418f1cfa8cd5c8ee293f00acbf62c1d8f6373c91d1c7bf40174cef8521" dmcf-pid="WkdbK60Hdo" dmcf-ptype="general">서지우는 "너 공항에 나 데리러 왔을 때 알고 있었냐"고 물었고 경도는 침묵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1e0673401895aac1caa0eca205f993afe7bb1b1532d3ba03de73bfc6aebe18" data-idxno="642006" data-type="photo" dmcf-pid="GDi92QUZ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233327470latv.jpg" data-org-width="700" dmcf-mid="9m430BGh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233327470lat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dc303dbb3d71dbfb6c14e512547e48ebd7364f6f6976cc8b3928db9d3facc9" dmcf-pid="XrLVfM71LJ" dmcf-ptype="general">서지연은 병세가 잦아든 후 동생 서지우를 만나러 갔다. 그는 "나 큰일 날 뻔했지. 경도 씨 아니었으면 그 약 계속 먹었을 거 아니냐. 덕분에 위기를 넘겼다"고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414d91d35ecfcb8c39b6bb34b640a6276d30ebfd9a38ac7823c0f5532be52e9" dmcf-pid="Zmof4RztRd" dmcf-ptype="general">서지우는 "난 그런 것도 모르고 영국으로 간다고 했다. 언니는 얼마나 속 터졌을까"라며 "언니 내가 잘할게. 열심히 잘할게, 그러니까 스트레스받지 마"라며 각오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b76cc72c600afefe9a236c0a9408fc60729f54ec8e88f17326c861df05a7fe7d" dmcf-pid="5sg48eqFde" dmcf-ptype="general">이날 서지우는 언니에게 아무것도 모르는 척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이경도 역시 "강민우는 오래전부터 회사를 매각하려고 움직였다. 제보를 한 것도 강민우다"라고 귀띔해 줬다. </p> <p contents-hash="8269bf4e5fc1b3b93836619539ece61552b399ffce3f928ec6efcb570efd777c" dmcf-pid="1Oa86dB3RR" dmcf-ptype="general">이들의 조언에 따라 서지우는 형부 앞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연기를 하며 함께 회사 일을 해나갔다. </p> <p contents-hash="f244e4d0d3952e5065151e97be79d000cbc4679c7515672c8ffb06b951a13503" dmcf-pid="tIN6PJb0LM" dmcf-ptype="general">그날 밤 이경도는 서지우에게 전화해 "나한테 많이 섭섭하지"라고 물었고, 서지우는 "무슨 마음인지 모르겠다. 고마운데 답답하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e83af8a7a2e30d1efa23614ea0f72e6d49ad8528cc43237fbdc5ec1e05c98be" dmcf-pid="FCjPQiKpLx" dmcf-ptype="general">이에 이경도는 "미안해"라고 사과했다. 어디냐는 서지우의 질문에 그는 "여기지"라고 답했다. 바로 서지우의 집 앞이었다. 창문을 통해 서지우를 본 이경도는 "말랐잖아. 밥 안 챙겨 먹었네"라고 말하며 그녀를 챙겼다.</p> <p contents-hash="24c1021d0953cd72dc825be8cae158efb701728fed93be2548cdcb55b5ec564a" dmcf-pid="3hAQxn9UeQ" dmcf-ptype="general">서지우는 "경도야. 내 마음이 뭔지 모르겠어. 헤매는 나 대신해서 네가 언니를 지켰는데, 나는 왜 이기적이게 공항 생각이 났을까. 경도가 날 사랑해서 잡은 게 아닌가. 언니가 부탁해서 할 수 없이.. 지금 이런 생각 할 때가 아니잖아. 근데 이런 생각 하고 있는 내가 너무 이기적인 거지?"라고 물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28504313ce74d67811ed927543f6059a58c940190ecaa175a3dbc0b2d7a2e6" data-idxno="642007" data-type="photo" dmcf-pid="p1lNjrd8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233324833tpaa.jpg" data-org-width="700" dmcf-mid="BiUjAmJ6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233324833tpa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307450e77d16d34a7ee863a178a590d6a7451737e906a8197adc3a33d205cc" dmcf-pid="uFvAcsiPd4" dmcf-ptype="general">이에 이경도는 "나는 있잖아 지우야. 너 만나러 공항에 가면서 이런 생각 했어. 지우 언니가 아픈 게 나한테 명분을 주는구나. 내가 무슨 명분으로 널 잡겠어"라며 "다 모르겠고 너만 떠나지 않는다면 다시 혼자가 된 네가 가까이 있게 된다면, 그 생각밖에 못 했어.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라고 해야 돼?"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11d8af38f11afe2d8339a0916e2632e8369c286b8fece9e631bb3a7250b8d87" dmcf-pid="73TckOnQJf" dmcf-ptype="general">서지우는 "안아줘"라고 말했고 이에 이경도는 그녀의 집으로 달려 올라갔다. </p> <p contents-hash="63d26425a52dcd5e0a6ac1586e4d791ea83ee4e98109d680ca9e5da605eede17" dmcf-pid="z0ykEILxRV" dmcf-ptype="general">이경도의 품에 안긴 서지우는 "무서웠어"라고 고백하며 눈물을 쏟았다. 이경도 역시 "괜찮아. 나 여기 있잖아"라고 말하며 그녀를 꽉 끌어안았다. </p> <p contents-hash="94c6f091d539b095560a9c1a65fe41faca3b0de5824886dee236abf0179963b8" dmcf-pid="qpWEDCoMR2" dmcf-ptype="general">한편 JTBC '경도를 기다리며'는 20대,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와 서지우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스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11fce271654c2205f30bb08b9cfbe09fb52203d082eda9e640ae8fcf99bee39e" dmcf-pid="BUYDwhgRJ9"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5ba81c70c4d42001e608c02c23074f27000b71cbf847332c1f86947454571a82" dmcf-pid="buGwrlaeRK" dmcf-ptype="general">사진=JT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이상화가 나 좋아해…강남 잘생기게 만들어줬다고" (극한84) 01-04 다음 '극한84' 기안84·츠키, 숙취·부상 이겨내고 완주 성공→강남, 신입 크루원 합류 [종합]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