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두 번 울지 않도록" 나나, 강도에게 역고소 당한 심경 작성일 01-0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YnvXrN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e04d48f13fc0bb2975d793e47f25d6e50bd01aeadfb679d699d895a7cdeb27" dmcf-pid="0MSRIycn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tvdaily/20260104231951996vzyv.jpg" data-org-width="658" dmcf-mid="FDwVcsiP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tvdaily/20260104231951996vz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2e492d1abea51668283d324c2655f7e3b9520cc45eaa9d03924e9f86c236ae" dmcf-pid="pRveCWkLC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신의 집에 침입했던 강도에게 역고소를 당한 것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15b41f2cd6ec60bbc12935a500f621c1591ac4b7c36593ff4f3cc519150d8da" dmcf-pid="UeTdhYEoSs" dmcf-ptype="general">4일 나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자신의 역고소와 관련한 기사 내용을 캡처한 이미지를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8042f00ed63f757e134fb833ad3112be2fc2eaf25b9f6ef507cc86ec30fcf72" dmcf-pid="udyJlGDgym" dmcf-ptype="general">해당 기사에는 "아무런 죄 없이 일방적 피해를 입은 시민의 인권보다 자신의 사익을 위해 흉기를 들고 침입한 가해자의 인권이 더 보호받아야 할 법익인가", "'살기 위한 저항'이 범죄로 의심 받는 사회는 결코 안전한 사회가 아니다", "피해자가 두 번 울지 않도록 법과 제도의 균형을 바로잡아야 한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어, 나나의 심리를 간접적으로 드러낸다.</p> <p contents-hash="1796828264fa74e832058d5c6ab3d2c7200c314d7754113533b51f8504f5245b" dmcf-pid="7JWiSHwalr"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1월, 나나 모녀가 거주 중인 경기도 구리 소재의 고급 빌라에 강도가 들었다. 나나와 모친은 강도와 싸움을 벌여 그를 제압했으나 이 과정에서 세 사람 모두 부상을 입었다. </p> <p contents-hash="426994dc56d318ec8953e59f2afa094a2a0e86341cff30eee07f6fdea95fc6b4" dmcf-pid="ziYnvXrNyw" dmcf-ptype="general">피해자인 나나 모녀가 강도에게 상해를 입인 행위는 정당방어로 인정됐고 두 사람은 입건되지 않았다. 하지만 강도 A씨는 지난 2일 JTBC 시사프로그램 '사건 반장'에 옥중 편지 5장을 보냈다. 자신이 나나의 집에 들어갈 때는 병원비 마련을 위한 절도 목적만 있었을 뿐 흉기를 미리 준비하지 않았었고, "나나가 달려와 흉기로 내 목을 찌르려 했지만 가까스로 피해서 7cm 깊이로 찔렸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d54a5555f16ea0b7c177f57ee31e26830a2514ad1d4fb9d9fc957d64b23e817" dmcf-pid="qnGLTZmjWD" dmcf-ptype="general">특히 A씨는 "나나의 신체 어느 부분, 털끝 하나 건드린 적 없다. 오히려 흉기에 찔린 뒤에도 나나에게 폭행 당했다"라고 주장했고, 나나가 자신에게 흉기 소지 여부를 허위 진술해주는 조건으로 돈을 제안했다는 주장까지 덧붙이며 나나를 살인 미수로 역고소했다.</p> <p contents-hash="f8e8eacedb9483ccd3102b0ad4de7a2cd01210de82e10874b3424f2feefaa26c" dmcf-pid="BLHoy5sAhE" dmcf-ptype="general">하지만 경찰과 나나 측은 침입 당시 칼집에 든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나나의 어머니 목을 졸라 실신에 이르게 했다고 확인했다. 나나는 해당 편지가 언른을 통해 공개된 후 "이런 말도 안 되는 상황들은 지금도 벌어지고 있고, 그걸 헤쳐 나가야 할 상황에 놓였다. 이번 일 잘 바로잡을 테니 걱정 마시고 믿어달라"라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87a5a22804b13b6865d5beec9c8be7b1f989604229410eaf257a35049157cd2a" dmcf-pid="boXgW1Ocvk" dmcf-ptype="general">나나 소속사 또한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우려룰 표했고,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의 범죄 사실이 명확히 확인된 바 있다"라며 재차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A씨는 구속 수사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d16ce0f72354d9bd83d7b0bccb69f7e88f0b5843fdfb3594699583b8695fbdf" dmcf-pid="KgZaYtIkC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a7966ed33a235bcec2e32ed8319c88fe2e278e6f729013c33d0c412dbf7b32c2" dmcf-pid="9a5NGFCEl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나나</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2N1jH3hDh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이병헌과 부부싸움 고백…"신혼 때는 울기도"('미우새') 01-04 다음 웅이, 전 여친 자택침입·폭행 재판 후 “성범죄 아냐, 억측 고소 진행” [왓IS]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