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대도 여자야구' 김라경X김현아X박주아 선수의 도전 작성일 01-0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y3qftW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d8aab292faaa52c5c1bfae0520a60fed746a04f6b9c2b82f7d785d04c82c54" dmcf-pid="1eW0B4FY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쳤대도 여자야구’ 선수 라인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bntnews/20260104230704525foda.jpg" data-org-width="680" dmcf-mid="WocsvXrN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bntnews/20260104230704525fo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쳤대도 여자야구’ 선수 라인업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eebf2b24bae50d518bbf4abae9350c73881db497e4e27c922b6ae7dda37e82" dmcf-pid="tdYpb83GMZ" dmcf-ptype="general"> <br>SBS 2부작 다큐멘터리 ‘미쳤대도 여자야구’가 1월 4일 첫 방송된다. </div> <p contents-hash="310b8c269144cf616a7b1205b293dfb31581ce609a4251701f699a94ed126975" dmcf-pid="FJGUK60HRX" dmcf-ptype="general">전 세계 유일의 여자 프로야구 무대를 향한 대한민국 선수들의 뜨거운 여정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SBS는 여자 야구 선수들의 꿈과 현실, 그리고 70년 만에 부활한 미국 여자 프로야구 리그(WPBL) 도전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2부작 다큐멘터리 ‘미쳤대도 여자야구’를 선보인다. 오는 4일 방송되는 1부에서는 ‘야구는 남자의 스포츠’라는 편견에 정면으로 맞서며 마운드와 타석을 지켜온 김라경, 김현아, 박주아 세 선수의 이야기가 집중 조명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a87cb22a7e9a13ab0daea42044fb860ee734131dd334fc152c38789cda3a12" dmcf-pid="3iHu9PpX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쳤대도 여자야구’ 김현아 선수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bntnews/20260104230705849uneg.jpg" data-org-width="680" dmcf-mid="Y055UKXS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bntnews/20260104230705849un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쳤대도 여자야구’ 김현아 선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e2c7036ac663ebbebb3953b22875218b7a9ea86f2cb2762bc8da18b4c94d2f" dmcf-pid="0nX72QUZiG" dmcf-ptype="general"> <br>전 세계 어디에도 ‘여자 프로야구 리그’는 존재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라운드 위에는 분명히 야구하는 여자들이 있었다. 서울대 야구부 최초의 여자 투수로 이름을 알린 ‘야구 천재’ 김라경, 여자야구 국가대표팀의 든든한 에이스 유격수 박주아, 세계 정상급 포수 실력을 갖춘 김현아가 그 주인공이다. SBS ‘미쳤대도 여자야구’ 제작진은 지난 6개월간 이들을 밀착 취재하며, 2025 항저우 여자 야구 아시안컵 출전 과정부터 미국 WPBL 트라이아웃 도전기까지 모든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div> <p contents-hash="09168cf5a67578cd342721e2a33209f280665963d5b1a44a4c616616da69b65f" dmcf-pid="pRy3qftWnY" dmcf-ptype="general">김라경은 현재 일본 프로구단 산하 여자 야구팀 ‘세이부 라이온즈 레이디스’에서 활동 중이다. 국내에는 여자가 야구를 계속할 수 있는 실업팀이나 프로팀이 전무하기에, 여자 야구 인프라가 갖춰진 일본으로 무작정 건너갔다. 그러나 현실은 냉혹했다. 제대로 된 숙소 지원은커녕 급여조차 없어 평일에는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해야 했다. 그럼에도 김라경이 공을 놓지 않은 이유는 단 하나, 언젠가 프로 무대가 생길 것이라는 막연하지만 간절한 믿음 때문이었다. 그리고 기적처럼 미국에서 WPBL 출범 소식이 들려왔다. 김라경은 “이번이 야구 선수로서 마지막 도전”이라는 비장한 각오로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b8a23bc5a494ef6eeddc816fe187644836ba178ae78db5ccd251ae21227acb" dmcf-pid="UeW0B4FY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쳤대도 여자야구’ 나레이션 이주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bntnews/20260104230707146bghn.jpg" data-org-width="680" dmcf-mid="GJGGFzWI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bntnews/20260104230707146bg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쳤대도 여자야구’ 나레이션 이주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9f283af1bfb80c01daae1ea39d57c66cceb6d9667686da3a4d1f5cc90408d2" dmcf-pid="udYpb83Gny" dmcf-ptype="general"> <br>포수 김현아와 유격수 박주아 역시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었다. 누구보다 야구를 사랑하지만, 야구가 직업이 될 수 없는 현실의 벽은 높기만 했다. 대학 졸업을 유예한 채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야 했던 김현아는 야구를 그만둘 생각까지 했었다. 하지만 WPBL 출범 소식은 이들에게 마지막 희망의 불씨를 지폈다. 두 선수는 망설임 없이 프로라는 꿈을 향해 도전장을 내밀었다. </div> <p contents-hash="2038957ef864a9ee6e15ef194378b3cf66ab509552f04de43799c5ce65c5b8a0" dmcf-pid="7JGUK60HRT" dmcf-ptype="general">WPBL은 프로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워싱턴 D.C.에서 대규모 트라이아웃을 개최했다. 전 세계에서 600여 명의 여자 야구 선수들이 몰려들었고, 그중에는 2024 여자야구 월드컵 준우승 주역인 미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비롯해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해외 선수들이 즐비했다. 최종 합격자는 단 120여 명. 매일 밤 탈락자가 호명되는 잔인한 서바이벌 현장에서 한국의 3인방은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3a09016071ab550511149c00fd87af16f4516e0ddf2b53c1bca98b0748d933" dmcf-pid="ziHu9PpX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쳤대도 여자야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bntnews/20260104230708419uqsi.jpg" data-org-width="680" dmcf-mid="HQJJNwe4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bntnews/20260104230708419uq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쳤대도 여자야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5fadb6446016b4e2dc94ce9aab5f8483a3cc792af3e8d62467363c91e3760e6" dmcf-pid="qnX72QUZLS" dmcf-ptype="general"> <br>박주아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내야의 핵다운 견고한 수비 실력으로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지션을 전향한 지 6개월밖에 되지 않은 김현아는 짧은 경력이 믿기지 않을 만큼 능숙한 포구 능력을 보여줬지만, 테스트가 거듭될수록 체력적 부담과 긴장감 탓에 실책을 범하며 위기를 맞기도 했다.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던 김라경은 투구 후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으나, 이내 글러브 대신 배트를 들고 타석에 들어서며 ‘이도류’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줘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치열했던 트라이아웃의 결과와 뒷이야기는 ‘미쳤대도 여자야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7d5325c85f8b254998ef1f1e6a84c17708a8704d1edd0e8c40aecce5a1e7f1" dmcf-pid="BLZzVxu5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쳤대도 여자야구’ OTT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bntnews/20260104230709693csqy.jpg" data-org-width="680" dmcf-mid="XnRjrlae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bntnews/20260104230709693cs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쳤대도 여자야구’ OT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20325b18c029abb5599a5dbbc2da1af60eceecfe8311a94039b02263401384" dmcf-pid="bo5qfM71Lh" dmcf-ptype="general"> <br>이번 다큐멘터리의 내레이션은 영화 ‘야구소녀’의 주연 배우 이주영이 맡았다. 극 중 프로 선수가 되고 싶었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혔던 ‘주수인’을 연기했던 이주영은 선수들의 사연에 깊이 공감하며 진정성 있는 목소리를 더했다. 이주영은 “포기하지 않고 꿈을 좇는 선수들을 보며 함께 울고 웃었다”라며 녹음 당시 500% 감정 이입했음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8f8da87b34609b4db0f1c99ebd9d7ecc4ade3bbb370dbf3b8906f4df3d59e36" dmcf-pid="Kg1B4RztRC" dmcf-ptype="general">오직 야구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세상의 편견에 맞서 온 여자 야구 선수들의 땀과 눈물, 그리고 꿈을 향한 위대한 도전.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SBS 2부작 다큐멘터리 ‘미쳤대도 여자야구’ 1부는 1월 4일 일요일 밤 11시 5분에 방영된다. ‘미쳤대도 여자야구’ 재방송, 다시 보기는 OTT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682f3358a66bb2fc8c08a6cae9edf25a3955fe40ee22630318c848e9cfa6a5" dmcf-pid="9atb8eqF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2부작 다큐멘터리 ‘미쳤대도 여자야구’가 1월 4일 첫 방송된다. 국내 최초로 미국 여자 프로야구 리그(WPBL)에 도전하는 김라경, 김현아, 박주아 선수의 6개월간의 여정을 담았다. 일본에서 아르바이트와 훈련을 병행하며 버텨온 김라경과 취업 대신 야구를 선택한 김현아, 박주아는 워싱턴 D.C.에서 열린 트라이아웃에 참가해 전 세계 600여 명의 선수들과 경쟁했다. 영화 ‘야구소녀’의 이주영이 내레이션을 맡아 선수들의 간절함에 힘을 보탰다. 편견을 깨고 프로 무대를 꿈꾸는 이들의 치열한 도전기는 ‘미쳤대도 여자야구’에서 공개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bntnews/20260104230710955nped.jpg" data-org-width="680" dmcf-mid="ZUgmSHwa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bntnews/20260104230710955np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2부작 다큐멘터리 ‘미쳤대도 여자야구’가 1월 4일 첫 방송된다. 국내 최초로 미국 여자 프로야구 리그(WPBL)에 도전하는 김라경, 김현아, 박주아 선수의 6개월간의 여정을 담았다. 일본에서 아르바이트와 훈련을 병행하며 버텨온 김라경과 취업 대신 야구를 선택한 김현아, 박주아는 워싱턴 D.C.에서 열린 트라이아웃에 참가해 전 세계 600여 명의 선수들과 경쟁했다. 영화 ‘야구소녀’의 이주영이 내레이션을 맡아 선수들의 간절함에 힘을 보탰다. 편견을 깨고 프로 무대를 꿈꾸는 이들의 치열한 도전기는 ‘미쳤대도 여자야구’에서 공개된다.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현승 '백혈병 완치' 후 "캐릭터 이미지 잃어..할수있는게 없다" 현실고충 01-04 다음 AG 2연패 위해 한 걸음 더!…김우민·이호준 등 경영 대표팀, 3주간 특훈 위해 호주행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