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계영 2연패를 향해' 호주와 합동 훈련 진행..."귀한 국외 훈련" 작성일 01-04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1/04/0003486660_001_20260104224414682.jpg" alt="" /><em class="img_desc">호주 전지훈련을 떠난 수영 대표팀.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br>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계영 800m 2연패를 노리는 한국 수영 경영 대표팀이 호주로 훈련을 떠났다. <br><br>대한수영연맹은 4일 김효열 총감독과 최승일 트레이너, 그리고 김우민(강원도청) 이호준(제주시청) 김민섭(경북체육회) 양재훈(강원도청) 김준우(서울 광성고) 등 총 7명의 선수단이 국외 훈련을 위해 호주 브리즈번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br><br>오는 25일까지 3주간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남자 계영 800m 핵심 멤버가 참가한다. <br><br>대표팀은 2024 파리 올림픽 호주 경영 대표팀 코치였던 데미언 존스의 지도 아래 호주 선수단과 합동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br><br>대표팀은 앞서 지난달 25일 브리즈번에서 6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뒤, 열흘간의 짧은 재충전 시간을 갖고 다시 호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br><br>김효열 총감독은 "정부와 체육회, 연맹의 지원으로 계속해서 주어지는 국외 훈련 기회가 귀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적극적인 투자를 초석 삼아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800m 2연패는 물론 역대 최고 성적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이형석 기자 관련자료 이전 ‘데뷔 40년’ 임재범, 가요계 은퇴 선언 01-04 다음 정경호, 휠체어 탄 피고인으로…소주연 공격에 "전 죄인입니다" ('프로보노') [종합]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