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인터넷 걸’ 발매 첫날 287만회 스트리밍…美 스포티파이 6위 작성일 01-0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rBUKXSX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565d88ebd6abebe29895142911148e979b029e6206e5c2cbd1e24b2c6fbec6" dmcf-pid="39Wx4Rzt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캣츠아이 [하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d/20260104221753184qghe.png" data-org-width="1149" dmcf-mid="tqtLegfz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d/20260104221753184qgh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캣츠아이 [하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18d227985ff76067bd8a04a42be0f94ce69f3e269fe256c64a8399003422e8" dmcf-pid="02YM8eqFtC"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예사롭지 않다. 신곡 역시 발표와 동시에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49eb6f046f016626cca46e0d8b7ea3ebf96c6f48dcca7f1b54ea3da9147a9aa1" dmcf-pid="pVGR6dB31I" dmcf-ptype="general">3일(현지시간) 발표된 스포티파이 최신 차트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신곡 ‘인터넷 걸(Internet Girl)’이 전날 ‘미국 데일리 톱 송’ 6위, ‘글로벌 데일리 톱 송’ 13위에 안착했다. 스포티파이에선 하루 동안 약 287만 회나 재생됐다. 캣츠아이의 역대 음원 중 발매 첫날 최다 스트리밍 기록이다.</p> <p contents-hash="2eaa9cc43f4de34eccd0f39e4d87a9007a310d7a23279126626bd98dc00d7565" dmcf-pid="UfHePJb0GO" dmcf-ptype="general">‘인터넷 걸’은 화려한 댄스 팝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훅이 특징이다. 온라인 세상에서 쏟아지는 다양한 시선과 반응을 재치 있게 받아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p> <p contents-hash="45c8100b9044a1f4e8d48406ee0d7d7779f314a9f069fb8311e9c2d4d7fceca2" dmcf-pid="u4XdQiKp5s" dmcf-ptype="general">캣츠아이의 상징이었던 재밌는 안무도 관전 포인트다.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가 다시 펼 때 빠르게 얼굴 표정을 바꾸는 포인트 안무가 SNS에서 빠르게 확산, ‘이모지 댄스(emoji Dance)’로 불리고 있다.</p> <p contents-hash="de24ca9d67aa4139873544659963868512edec988568b9aa17c5ae7839c1d6d4" dmcf-pid="78ZJxn9Utm" dmcf-ptype="general">‘인터넷 거’의 흥행과 함께 캣츠아이의 기존 히트곡들도 역주행 움직임이다. 지난해 6월 공개된 ‘가브리엘라(Gabriela)’는 이번 주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 전주 대비 38계단 상승한 14위에 올랐다. ‘난리(Gnarly)’ 역시 동차트에 191위로 재진입했다. 이 두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100’에 이미 이름을 올렸고, 이 곡들이 담긴 EP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는 ‘빌보드 200’ 4위까지 올라갔다. 캣츠아이는 내달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 수상 후보에도 올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골든’·로제 ‘아파트’, 英 연말결산 톱10 장식 01-04 다음 정기환 마사회장 “AI 혁신·영천경마장 성공적 개장”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