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소주연, 끝난 줄 알았던 사건 뒤집었다! 작성일 01-0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do725T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8f60eea2c8d3a1ab68c658f5289c2babfb3d44a61c2813943b2265f1ffb701" dmcf-pid="5WJgzV1y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프로보노’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khan/20260104214905294gbql.png" data-org-width="546" dmcf-mid="XGeLu9Zv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khan/20260104214905294gbq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프로보노’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d400d5d2c65043b6036f122d8757a9452cbb7b854eb4a976fd128404b6ee87" dmcf-pid="1Aq2TZmj7k"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tvN 드라마 ‘프로보노’ 9화에서는 소주연이 연기하는 박기쁨이 강다윗(정경호 분) 사건의 실체에 본격적으로 접근하며, 극의 중심 서사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5e180c93ea5b18009e62b08f314e1bcbf87bd45727bdaf64f8c3dd36f6c0c0a0" dmcf-pid="tcBVy5sA7c" dmcf-ptype="general">이 회차는 그동안 단서처럼 흩어져 있던 의혹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집중적으로 그려지며, 박기쁨의 역할과 위치가 분명해진 회차였다.</p> <p contents-hash="ee32746ce8c0f207be97f3eab45786dc111842b4c96d4ee348ac1b9064cfa0b8" dmcf-pid="FkbfW1Oc7A"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유재범이 프로보노 팀을 찾아오며 강다윗 사건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유재범은 과거 강다윗의 판사 시절 함정 수에 연루된 인물로, 자신을 피해자로 주장하며 프로보노 팀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박기쁨은 유재범의 의뢰를 접하면서 이전과 다른 국면을 마주한다. 겉으로 보기엔 단순한 고소 의뢰처럼 보였지만, 유재범과 강다윗 사이의 오래된 악연이 서서히 드러나며 기존 관점이 흔들리는 정황이 펼쳐졌다. 이 과정에서 박기쁨은 여러 단서와 정황에 주목하며 사건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 논리적인 접근을 이어가는 모습이 구체적으로 전개됐다</p> <p contents-hash="6a72087f012130f9afa5e44f3a94edbcaae14917897dd76475436be6cddc240e" dmcf-pid="3EK4YtIk0j" dmcf-ptype="general">소주연은 이러한 장면에서 인물이 확신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세밀하게 표현했다. 특히 팀 내에서 의견이 엇갈리는 상황에서도 감정을 앞세우지 않고, 사실과 근거를 중심으로 대화를 이끌어 가는 모습은 인물이 가진 중심성을 또렷하게 보여준다.</p> <p contents-hash="547860352640e1dd7765f772cd542522cc9be211b7f0584ec361ca4df32baee7" dmcf-pid="0D98GFCEFN" dmcf-ptype="general">이 회차에서는 박기쁨이 팀 안에서 차지하는 위치 역시 한층 분명해졌다. 사건을 대하는 태도와 접근 방식이 팀의 방향을 결정짓는 기준점으로 작용하며, 자연스럽게 논의의 중심에 서게 된다.</p> <p contents-hash="34f3737da6ebe877159c7e4d4c6d1da6ee00b608397d019a05ac4ad56be799bf" dmcf-pid="pw26H3hDza" dmcf-ptype="general">강다윗 사건을 둘러싼 진실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박기쁨이 앞으로 어디까지 파고들게 될지에 대한 궁금증도 커진다. 이번 회차는 새로운 의혹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박기쁨이 어떤 방식으로 사건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인물인지를 분명히 각인시키는 역할을 했다.</p> <p contents-hash="cb29d11ca483d8aff3a07a4b32d96fdd0c8be9a4e387b583216731b21729d5a7" dmcf-pid="UrVPX0lwFg" dmcf-ptype="general">소주연이 본격적으로 활약하는 tvN 드라마 ‘프로보노’ 10화는 4일 밤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umfQZpSr0o"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민, '룰라 미정산' 신정환 폭로에 분노 "난 사장 아닌 가수, 누굴 정산하나" [RE:스타] 01-04 다음 하희라 “♥최수종, 주택 이사 후 박스정리에 진심 제일 깔끔해” (미우새)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