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강도 역고소에 불편한 심기…“가해자 인권이 더 보호받아” 작성일 01-0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5DQBGh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8e5043acfceee5b2d797187cb1aaa1a6dec57d6fc3f9c0d88d388768fcaea3" dmcf-pid="0TjVXCoM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나나. 써브라임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khan/20260104205837688ovnp.jpg" data-org-width="1200" dmcf-mid="FMtrMKXS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khan/20260104205837688ov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나나. 써브라임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d614a611463fca1a6d6ebfc53b4e78885be35ee845e0622027d3b935e1a99e" dmcf-pid="pyAfZhgR3c" dmcf-ptype="general">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강도 행각으로 구속된 A씨에게 역고소당한 것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5cd6da25ea3cbde8b46778744b30047b8cd62f6cc8cf3f86b481ecd526f6118" dmcf-pid="UWc45laeFA" dmcf-ptype="general">나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런 죄 없이 일방적 피해를 입은 시민의 인권보다 자신의 사익을 위해 흉기를 들고 침입한 가해자의 인권이 더 보호받아야 할 법익인가’, ‘’살기 위한 저항‘이 범죄로 의심받는 사회는 결코 안전한 사회가 아니다’, ‘피해자가 두 번 울지 않도록 법과 제도의 균형을 바로잡아야 한다’ 등 내용이 담긴 뉴스를 캡처해 올리며 최근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것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p> <p contents-hash="8c5c3dff8c256d8092d87e6cdf44255729bc0031c1e43e44dd2d8e4aebd345cc" dmcf-pid="uYk81SNdzj" dmcf-ptype="general">앞서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쯤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한 30대 남성 A씨와 몸싸움을 벌였다. 나나는 모친의 비명을 듣고 잠에서 깨 A씨를 제압했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과정에서 A씨는 턱부위 열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5772e62a29c1d0a927cf6edfe6ddca604049b83d87f5d1f608409e5bcb87be8" dmcf-pid="7GE6tvjJ3N"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지난 2일 JTBC ‘사건 반장’을 통해 옥중 편지 5장을 보내고 “나나의 집에 들어갈 때 장갑과 헤드셋만 낀 상태였다”며 “절도 목적이었을 뿐 흉기를 미리 준비하지 않았다. 나나가 달려와 흉기로 내 목을 찌르려고 했지만, 가까스로 피해서 7cm 깊이로 찔렸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7dadd20942800d8b7bdd7789bff04e3ccebebdf9ed8c4c7951b9b7a1ce944f8" dmcf-pid="zHDPFTAiFa" dmcf-ptype="general">이어 “나나의 신체 어느 부분, 털끝 하나 건드린 적 없다. 오히려 흉기에 찔린 뒤에도 나나에게 폭행당했다”며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로 역고소했다.</p> <p contents-hash="4ac151ecbe84c3886c6a9e88c1a16c88a9d8dda3c7022e1bf9ac51b8a6905047" dmcf-pid="qXwQ3ycn0g" dmcf-ptype="general">하지만 경찰과 나나 측은 침입 당시 칼집에 든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나나의 어머니 목을 졸라 실신에 이르게 했다고 전했다. 나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런 말도 안 되는 상황들은 지금도 벌어지고 있고, 그걸 헤쳐 나가야 할 상황에 놓였다. 이번 일 잘 바로잡을 테니 걱정 마시고 믿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211631b7dcbe113915b1a31d1eb2ef79751e54e3e17930ba60115cbaed59ae8" dmcf-pid="BZrx0WkLUo" dmcf-ptype="general">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민, 신정환 '룰라 미정산' 폭로 해명 "나도 소속 가수..내가 누굴 정산해"[핫피플] 01-04 다음 김민종 주연 영화 ‘피렌체’, 개봉일 무대인사 진행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