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부터 프로야구 베테랑까지…적토마 해 질주할 말띠 스타들 작성일 01-04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1/04/2026010490138_thumb_074428_20260104194631158.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1/04/2026010490138.html<br><br>[앵커]<br>붉은 말의 해인 2026년, 같은 말띠인 90년생과 02년생은 36살과 24살이 됩니다. 운동선수들에겐 신체적인 전성기, 그리고 황혼기 직전의 나이인데요.<br><br>올해를 빛낼 말띠 스포츠 스타들은 누가 있는지 윤재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br> <br>[리포트]<br>시즌 11관왕에 오르며 최다승 타이 기록과 최다 상금, 최고 승률까지 기록한 안세영, 24살이 되는 올해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합니다.<br><br>안세영 / 배드민턴 국가대표 (지난달 21일)<br>"새로운 기록을 써내려갈 수 있어서 너무나도 감사한 것 같습니다. 또 제 자신이 정말 자랑스럽네요."<br><br>이미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까지 제패한 만큼 4월에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만 남았습니다.<br><br>세계연맹이 한 세트를 21점에서 15점으로 줄이기로 확정하며 뒷심 좋은 안세영을 견제하기 시작한 만큼 안세영은 올해 또 다시 실력으로 자신을 증명해야 합니다.<br><br>재일교포 출신 유도 선수 허미미도 같은 2002년생 말띠,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위해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br><br>허미미 / 유도 국가대표 (지난달 23일)<br>"꼭 금메달 따고 싶은 게 목표입니다. 아무래도 일본에서 하는 거니까 조금 선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br><br>PGA투어의 김주형, 유럽에서 뛰는 축구선수 이태석과 양현준도 모두 02년생 동갑내기로, 적토마의 해를 맞아 힘찬 도약을 예고했습니다.<br><br>올해 36살이 되는 90년생 말띠 선수들도 아직 건재합니다.<br><br>지난 시즌 LG의 트윈스의 우승을 이끈 오지환과 박동원, 박해민은 선수 생활 황혼기를 맞아 또 한번의 불꽃을 다짐하고 있습니다.<br><br>TV조선 윤재민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2026 주목! 보안기업] 안랩 "통합 지원 강화...AI 적용 확대" 01-04 다음 '밀라노행 확정' 차준환, 3회 연속 올림픽 출전…'역대 2번째'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