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선언’ 임재범 “공연 전 바들바들 떨어…쓰러지는 한 있어도 최선 다해” (뉴스룸) 작성일 01-0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tIbtIk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ea311fe478655d500a1cc6abbe31ff9a227382d65f54e7fb4c41de61e510f3" dmcf-pid="9fFCKFCE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lgansports/20260104192743382qwtb.png" data-org-width="800" dmcf-mid="bTcQhcQ9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lgansports/20260104192743382qwt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b3bf7e510cb7886fd14dc49605b08c51a97595e16ab882ec0b4dab3248c4e6" dmcf-pid="243h93hDOv" dmcf-ptype="general"> 가수 임재범이 40주년 공연이 마지막 무대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d4ff1338e0eba66d65188663f57b0aaec83672f3298ca24b3c6a8f4a09b7c1f" dmcf-pid="V80l20lwIS"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4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출연해 근황을 비롯해 40년 음악 인생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86bcf799f0c69dcf87b1e786424c2dde1656b865a55eb33c0d48d116f86724dd" dmcf-pid="f6pSVpSrwl" dmcf-ptype="general">이날 임재범은 40주년 기념 투어공연을 진행 중인 근황을 이야기했다. 공연 타이틀인 ‘나는 임재범이다’에 대해 그는 “이전에도, 지금도, 차후에도 임재범이라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 또 하나는 ‘관객 여러분이 주인공이다. 여러분의 이름을 외쳐주세요’라고 말하는 시간이 있다. 자신의 이름을 자신이 부르는 적은 거의 없다.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시간을 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43e429dd11d2a7017319178dce736907d425e7e5b8a2ef15919260d73435a0d" dmcf-pid="4PUvfUvmIh" dmcf-ptype="general">무대 전 자신만의 루틴을 묻자 임재범은 “바들바들 떤다. 안 떠는 척을 하는데 주위 스탭들이 날 진정시키려 애쓰고 기도한다”며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기쁨드리는 무대할 수 있도록 기도한다. 맡기고 나면 내가 최선을 다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bfb84f175518b36c64fe2e1eedc156e6bbbee622767ff6d66ab23469f93aee8" dmcf-pid="8QuT4uTswC" dmcf-ptype="general">앞으로의 계획에는 ‘은퇴’를 꺼내 놀라움을 안겼다. 임재범은 “처음으로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슬픈 말씀 전해 드린다”며 “많이 고민했고, 많은 시간 많은 생각을 했는데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고 한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2a2e97b4ef0f5cd32bd761fb6d1af8bce5146be3d7d99ef7c9f676b684d2d8f" dmcf-pid="6x7y87yOsI" dmcf-ptype="general">은퇴를 결심한 계기를 두고 “이미 오래전부터 고민을 해온 문제다. 마지막으로 나의 모든 걸 불사르고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을 때 내려오는 것이 팬들에 대한 도리라고 생각했다. ‘박수칠 때 떠나라’라는 말처럼 지금 떠나는 것이 가장 좋겠단 판단에 마이크를 내려놓게 됐다”며 “자세한 건 서울 공연 때 말씀 드리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2c591d8cc57b64c75ef7d3cbb4cf2582958035b0f4c5c4ea7e65bf004a4d883" dmcf-pid="Px7y87yOEO" dmcf-ptype="general">한편 임재범은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전개 중이며, 오는 17~18일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서울 공연을 펼친다. 이후 부산, 수원, 일산, 광주 등에서 공연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4b58e3e529f2fc946a6df7e7afaed38700b7f58cf9f435dc8a8ad15a7b8e16be" dmcf-pid="QMzW6zWIms"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재범, 40주년에 은퇴 선언…"박수칠 때 마이크 내려놓는다"(종합) 01-04 다음 '은퇴 공식 선언' 임재범 "음악보다 소중한 딸…딸하고만 시간 보낸다" (뉴스룸)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