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이이경 '면치기 논란' 옹호…"예능은 100% 짜고 친다" 작성일 01-0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nr0WkL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8050a3bbcbd806cf4aab1425166c042fb4cadb39aba5b2984da4b4e509605b" dmcf-pid="0WLmpYEo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치승이 배우 이이경의 '면치기' 논란에 소신을 밝혔다./사진=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oneytoday/20260104184806648wgts.jpg" data-org-width="1200" dmcf-mid="twSDFTAi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oneytoday/20260104184806648wg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치승이 배우 이이경의 '면치기' 논란에 소신을 밝혔다./사진=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42b23ec1690608a1f0169ee2d01b621f9adf29d56042c994df791c1a1a7774" dmcf-pid="pYosUGDg1u" dmcf-ptype="general">스포츠 트레이너 양치승(52)이 배우 이이경(37)의 '면치기'(면을 소리 내서 한 번에 빨아들이며 먹는 행위) 논란에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1add5e70421d3477d59dd84d8fa3a424c8123ebcc079204ff90d1db01e50e37" dmcf-pid="UGgOuHwaYU"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과거 자신의 예능 출연 경험을 떠올리며 이이경의 면치기 논란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7cf3510e51df6470d6061cabca73a9a4c767665a41cb51a158739759f01de91" dmcf-pid="uHaI7XrN1p" dmcf-ptype="general">앞서 이이경은 지난해 5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과장된 면치기로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이이경은 "하기 싫다고 했지만 제작진 부탁이 있었다. '예능으로 하는 겁니다'라는 멘트는 편집됐다"고 토로했다. 제작진은 출연자를 보호하지 못했다며 사과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e0e5e9fecb7916e4deef064e8427c4cac7adaa91a9d5911718e2c4c12c1bae" dmcf-pid="7XNCzZmj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oneytoday/20260104184807901ophv.jpg" data-org-width="567" dmcf-mid="F0OX6zWI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oneytoday/20260104184807901op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f44f4401b83d0c94be00fa0a1001932de82811fdc8094d33da3ed1b88bec45" dmcf-pid="zZjhq5sAZ3"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그렇게 먹는 사람이 실제로 있겠냐. 딱 봐도 예능이다. 장난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며 "예능은 예능으로 봐야 한다. 다큐멘터리처럼 잡아먹을 듯이 보면 안 된다. 눈살 찌푸려질 수는 있지만,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면 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566efd0b85b90f98d21044665041fae97747019703700849772d3ac5bcf9008" dmcf-pid="q5AlB1OcXF" dmcf-ptype="general">또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나도 방송 나올 때 이미지 때문에 호텔 뷔페를 못 갔다. 원래는 자주 다녔다"며 "사람들이 '저 사람 호텔 뷔페도 다니냐'는 시선으로 보더라. 그런 이미지도 다 콘셉트였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aed714d93c19b041a064a1546253f2b0d1c56279c1bef8e13ebc1a3f2b4f4e4" dmcf-pid="B1cSbtIkXt" dmcf-ptype="general">이어 "예능은 100% 확률로 짜고 치는 거다. 어떤 그림을 만들지 다 고민하고 찍는다"며 "출연자를 그냥 놔두고 멀리서 찍으면 그게 무슨 방송이 되겠냐"고 했다.</p> <p contents-hash="ea00cdea7e5f1630e258952ea08d5e9d08c4ed5b262df6a4d9037ac73dfb92f5" dmcf-pid="b8G7L60H1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예능 출연자들 중 실제로는 조용한 사람들이 많다. 시청자들 웃기려고 과하게 하는 경우도 많고, 제작진이 부탁하는 경우도 있다. 프로그램을 위해 이미지가 좀 깎여도 희생하는 것"이라며 "나도 제작진이 원하는 걸 알기 때문에 일부러 더 과하게 해서 욕을 먹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4aecc0282bb98bb72e2aecfcb5a65db820e21c8803b5303e148355834588f17" dmcf-pid="K6HzoPpXX5" dmcf-ptype="general">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몸 만든 김종민, 새해 목표=2세 임신 “무조건 간다” (1박2일) [TVis] 01-04 다음 효민, 호주로 간 비주얼 퀸…홀터넥 톱에 레깅스 S라인 뽐내며 거리 활보[스한★그램]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