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고소' 나나, 황당한 심경 에둘러 표현 "흉기 가해자 인권 보호받아야 하나" 작성일 01-0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Mun83G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24995c2f08531491ed55164975a3310d0ce3814671ba1d988bc3a989113ec2" dmcf-pid="UDR7L60H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나나.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tvnews/20260104185105054kasc.jpg" data-org-width="900" dmcf-mid="0IrehcQ9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tvnews/20260104185105054ka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나나.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d5f3b3353f1735a22ebcbb6a839c4f6ef5f8ecc723656a85490f9375f06d65" dmcf-pid="uwezoPpXv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것에 대해 심경을 에둘러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097637789ab9623035e4e3bf87b0d045c2f3a482398da196fd8d55eab3762f17" dmcf-pid="7rdqgQUZhT" dmcf-ptype="general">4일 나나는 역고소 사태와 관련,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한 언론기사를 캡처해 자신의 심경을 대신 전했다. 해당 기사에는 "아무런 죄 없이 일방적 피해를 입은 시민의 인권보다, 자신의 사익을 위해 흉기를 들고 침입한 가해자의 인권이 더 보호받아야 할 법익인가. 이 질문에 명확히 답하지 못하는 법은 정의를 말할 자격이 없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2ab526da1778b25347c3b945b3c5006a471cc5174484e89e3a234681730d1971" dmcf-pid="zmJBaxu5vv" dmcf-ptype="general">앞서 나나는 "고소 당한 사실을 안지 시간이 꽤 됐다. 정신적으로 힘든 부분들을 이겨내고 있는 시간속에서 그 사실을 알게 됐다"라며 "이번일로 정말 많은 걸 느꼈다. 어떻게든 이겨내려고 노력하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바르게 내가 잘 이겨내고 있구나. 한편으로는 세상과 사람들을 너무 좋게만 보려고, 어떻게든 믿고 싶은 마음이 어쩌면 너무 큰 나의 욕심일 수도 있겠다. 근데 왜 이게 욕심이라는 생각을 해야할까 그런 생각이 들때면 회의감까지 느껴졌다.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는 모르겠다. 미래는 알 수가 없고 예측한대로 흘러가지 않으니까"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dbfaa8a6438289acc03807f5812829c1ab889c6ee1ca36d75851fd62f52e6c1" dmcf-pid="qwezoPpXSS" dmcf-ptype="general">그는 또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들은 지금도 벌어지고 있고, 그걸 헤쳐나가야 할 상황에 놓였다"라고면서도 "저는 무너지지 않을 것이고, 흔들리지 않도록 제 자신을 잘 다스릴테니 너무 걱정마세요. 그리고 의도치 않게 이런 일이 벌어져서 필요치 않은 불안감을 드린 것 같아 미안하다. 잘 바로 잡을테니 걱정마시고 믿어주세요"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p> <p contents-hash="4b9e5d1012dc9414b68b89cc8cc93179cc44ddcc91952c235fcfd20ef33acfa8" dmcf-pid="BrdqgQUZTl"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1월 30일 남성 A씨는 경기 구리시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 특수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됐다. 당시 A씨는 나나의 모친에게 상해를 가한 것으로 알려졌고, 나나와 모친은 A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A씨는 나나가 가한 행위가 '살인미수'에 해당한다는 주장을 펼치며 나나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6296bf91b7f3ae43bd05c1e7e979b3a20ef91b42552a6290e3f79576b4032e2c" dmcf-pid="bmJBaxu5lh"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입장을 통해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하여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KsibNM71SC"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민, 호주로 간 비주얼 퀸…홀터넥 톱에 레깅스 S라인 뽐내며 거리 활보[스한★그램] 01-04 다음 이상민, 신정환 대놓고 저격 "내가 룰라 사장? 누가 누굴 정산하나"[스타이슈]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