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셋째, 2주 만에 인큐베이터에서 퇴원…그저 감사" 작성일 01-0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rEn83G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c1a8a73e3923357a3db21764b0674f140009807f043315735f970c6a4769c8" dmcf-pid="4OdM93hD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KCM 2023.3.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1/20260104181323705kfof.jpg" data-org-width="1400" dmcf-mid="VRgn6zWI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1/20260104181323705kf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KCM 2023.3.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efff5ed4e354906420cb1bfbce64b63fd082ade060a55efd45fe7582342524" dmcf-pid="8IJR20lwH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KCM이 조산으로 인큐베이터에 있던 셋째가 무사히 퇴원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0be39e2c494b50d3290ba54e65fa36e8ea79c2f4aa85234027b4d2474a4b4bb" dmcf-pid="6CieVpSrH6" dmcf-ptype="general">KCM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복담이(태명)가 2주 동안 인큐베이터에서 잘 치료받고 오늘 무사히, 그리고 안전하게 퇴원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9180e8548ff20f5a77636f25123d2fed9e853ee74815a12fec6d23dcfd7fc973" dmcf-pid="PhndfUvmH8"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이런 상황을 처음 겪는 일이라 솔직히 많이 겁이 나고 마음이 불안했던 시간이었지만, 아이 곁을 지켜주시며 하나하나 세심하게 살펴주신 선생님들과 간호사분들 덕분에 이렇게 건강하게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29ebc579afc73020bd26cafcb285cef952e64eacc704c7a9b8dd3d9e8650adf" dmcf-pid="QlLJ4uTsZ4" dmcf-ptype="general">이어 "아직 남아 있는 검사들과 앞으로 받아야 할 치료들이 남아 있지만 이렇게 처음으로 아이를 품에 안을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벅차고 그저 감사한 마음뿐"이라며 "보내주신 응원과 축하, 그리고 아이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마음을 잊지 않고 복담이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c7be714176fdabbf915e24f232790cdc227bf085d6a5e054f64b5973d07bac0" dmcf-pid="xSoi87yO1f" dmcf-ptype="general">앞서 KCM은 지난 1일 "복담이가 빨리 엄마 아빠가 보고 싶었는지 예정일보다 빠르게, 지난해 12월 20일 셋째가 태어났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4951a9334d32ce69b0819217c3d314fd63fc1d20371453575e362f1e3731d35" dmcf-pid="y6tZlkx2GV" dmcf-ptype="general">한편 KCM은 지난해 3월 아내와 2012년생 첫째 딸, 2022년생 둘째 딸의 존재를 알린 바 있다. 그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때문에 아내와 정식으로 혼인신고를 하지 못한 상태에서 첫째를 낳았고, 이후 2021년 아내와 정식으로 혼인신고를 한 뒤 이듬해 둘째를 얻었다.</p> <p contents-hash="cf15ced8d208be49ec40e817aff5906ad997c9f47392736f74dafe6a19a86edb" dmcf-pid="WPF5SEMVZ2" dmcf-ptype="general">그 후 지난해 7월에는 아내의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e3e16bbaf770e36a0d5dae60082969e5e8730994adea3d32d31296e0f27e3519" dmcf-pid="YQ31vDRfY9"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승환 "소속사 안테나, 항상 가난" 셀프 디스 폭소 [요정재형] 01-04 다음 권정열♥김윤주, 결혼 12년 만에 불화설…"자존심 때문에 축하 못해" ('사당귀')[종합]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