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펠트로, 오스카 트로피를 문 받침으로?.."설정이었다" 해명 [Oh!llywood] 작성일 01-0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B5btIk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bc089f8942cb8c592a7fdfdb0f2f3b81dbc311d6ce561d6da76410253e77f2" dmcf-pid="6Db1KFCE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76961 01: 3-21-99- Los Angeles -Dame Judi Dench and Gwyneth Paltrow holding their Oscars at the 71st Academy Awards at the Dorothy Chandler Pavilio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poctan/20260104181806064mivu.jpg" data-org-width="530" dmcf-mid="fuEJDn9U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poctan/20260104181806064mi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76961 01: 3-21-99- Los Angeles -Dame Judi Dench and Gwyneth Paltrow holding their Oscars at the 71st Academy Awards at the Dorothy Chandler Pavilio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8ad402cae9d396995be863feb11f5afa25a2223ff61520180dde92de3e9b1c" dmcf-pid="PwKt93hDC9" dmcf-ptype="general"> <p><br>[OSEN=지민경 기자] 할리우드 스타 기네스 펠트로가 오스카 트로피를 문 받침으로 쓴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p> </div> <p contents-hash="2cdf2bb66684d67c61be00c77035824c1a3971dd37fcf06084b27cacb187046a" dmcf-pid="Qr9F20lwTK" dmcf-ptype="general">3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보도에 따르면 기네스 펠트로는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1999년에 영화 ‘셰익스피어 인 러브’로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deff2f987e7bca055a5cd2ee4b705ea54451ed00da3af0589868b5848613924" dmcf-pid="xm23VpSrSb" dmcf-ptype="general">앞서 기네스 펠트로는 오스카 트로피를 문이 닫히지 않게 고정해놓는 도어 스토퍼로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p> <p contents-hash="19465a5bd580699402c932bc31f95dd0462dc9d1aa590b80249223330c175711" dmcf-pid="yKOaIj6byB"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기네스 펠트로는 "그건 그냥 보그(Vogue)의 바보 같은 영상을 위한 설정이었다"며 "제작진이 '오스카를 문 받침으로 쓰면 재미있지 않을까요?'라고 제안했고, 그게 사실처럼 퍼져버린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da9e8f5451d770e3a61e14a8b38909f64e8c75e0523a3041ff51c1fa425d48b" dmcf-pid="W9INCAPKTq"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수십 년간 자신의 수상에 대해 복잡한 감정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당시 기네스 펠트로가 케이트 블란쳇, 메릴 스트립, 에밀리 왓슨, 페르난다 몬테네그로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수상한 것에 대해 많은 비판이 이어졌던 바.</p> <p contents-hash="1bc3cea99f580079957cc97b0553ad7f35ab1afb5667fc0f8c4d6a3153121eae" dmcf-pid="Yg0ypYEoWz" dmcf-ptype="general">그는 "그 순간이 너무나 거대하고 결정적인 지점이었기에 이상한 기분이 들었던 것 같다"며 "사람들이 당신에게 열광하고 당신을 치켜세우는 그런 존재가 되었다가, 어느 순간 모든 것이 한꺼번에 너무 과해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cc56d8c907dd6d44a686387aab7b853013f2007508e621228547897da055f7" dmcf-pid="GapWUGDgS7" dmcf-ptype="general">이어 "더 이상 언더독이 아니게 된 거다. 분위기가 변했다. 26살이 감당하기엔 너무나 벅찬 일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376ac4b5fe92221a660d3a0ace09755d77dad45d7b94dcc7ba08d7aca6675e7" dmcf-pid="HNUYuHwaCu" dmcf-ptype="general">기네스 펠트로는 오스카 트로피를 25년 간 책장의 문 뒤에 숨겨두었지만 최근에서야 다른 물건들이 놓인 일반적인 책장으로 옮겼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99ae446a0b3c2723b1d5d3076090411b69293c0a7bb6a4ebda53b1cdb51756" dmcf-pid="XjuG7XrNSU" dmcf-ptype="general">그는 "어떤 치유가 필요했던 것 같다. 제가 그 수상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그리고 그 당시와 그 이후에 일어난 모든 일들에 대해서 말이다"라며 “소화해야 할 것이 정말 많았다. 그래서 '좋아, 이제 이 트로피를 책장에 올려둘 준비가 됐어'라고 말할 수 있게 되기까지 25년이나 걸린 셈"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7bf3fea88aa3d1efec04204317317a72dc1db18a437e790ce69151015ae3f03" dmcf-pid="ZA7HzZmjlp" dmcf-ptype="general">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크리스 마틴과 지난 2003년 결혼해 2014년 별거에 들어갔고, 2016년 이혼을 확정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 애플과 아들 모세가 있으며 현재 기네스 펠트로는 드라마 제작자 겸 작가 브래드 팔척과 2018년 결혼했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60d6dccd701d00a2c4936d1158f55f5530708fc69cc9f07681561cf140c15633" dmcf-pid="5czXq5sAy0"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장도 필터도 벗었다” 허가윤, 주근깨 민낯에 뒤태까지…파격 발리 일상 공개 01-04 다음 업스테이지 표절 논란 일단락 됐지만…'독자성' 판가름 기준 시험대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