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셋째 아들, 인큐베이터 치료 마치고 퇴원… 그저 감사" 작성일 01-0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4k4uTs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3f2d0ea631d15f432c9b3d81059f94f1a191eb09691b0d24144859b6e6ddbd" dmcf-pid="qlrFroV7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KCM이 셋째 아들의 퇴원을 알리며 의료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미지나인컴즈, KCM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ankooki/20260104175124637tnbh.jpg" data-org-width="640" dmcf-mid="7K2j20lw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ankooki/20260104175124637tn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KCM이 셋째 아들의 퇴원을 알리며 의료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미지나인컴즈, KCM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659948559fdcaeeed0376f53eea9a660bcfad51544c6177377d7f7962210ca" dmcf-pid="BSm3mgfzMy" dmcf-ptype="general">가수 KCM이 셋째 아들의 퇴원을 알리며 의료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0748c2441600030589f3e57ad23c863ce332ae2c9477fdc5358af320277c8e5" dmcf-pid="bvs0sa4qJT" dmcf-ptype="general">4일 KCM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복담이(셋째)가 2주 동안 인큐베이터에서 잘 치료받고 오늘 무사히 그리고 안전하게 퇴원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1cfff7186fdb3193e5ce365be2335427c2c9fa03b2f26e9391334277dc6042c" dmcf-pid="KTOpON8BRv"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KCM은 "사실 이런 상황을 처음 겪는 일이라 솔직히 많이 겁이 나고 마음이 불안했던 시간들이었지만 아이 곁을 지켜주시며 하나하나 세심하게 살펴주신 선생님들과 간호사 분들 덕분에 이렇게 건강하게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라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a097fb3092fde92ce8b0527dea55264d42ab6896fbbcd290cd54ba46516c14e4" dmcf-pid="9yIUIj6bn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KCM은 "아직 남아 있는 검사들과 앞으로 받아야 할 치료들이 남아 있지만, 이렇게 처음으로 아이를 품에 안을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벅차고 그저 감사한 마음뿐"이라며 "보내주신 응원과 축하, 그리고 아이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마음들을 잊지 않고 복담이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인사를 남겼다.</p> <p contents-hash="4815979447c08d8abd9b05ba44b598079f198efef362a81eb7ff37cf3eee78cd" dmcf-pid="2WCuCAPKel" dmcf-ptype="general">KCM은 지난 1일 셋째 득남 소식을 직접 전하며 팬들의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당시 예정일보다 빠른 출산을 밝힌 KCM은 "복담이가 빨리 엄마 아빠가 보고 싶었는지 지난해 12월 20일, 셋째가 태어났다. 많은 축복 속에서 소중한 아이가 저희 곁에 와주었다"라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93e36efd0902cdeebaf4d70720779747c3600fb97d1b30ec0e1d0d45abe2b7c6" dmcf-pid="VYh7hcQ9Lh"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KCM의 셋째 아들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태어나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던 상황이다. 이에 따라 아이와 산모의 건강 상태가 안정적으로 회복되는 과정을 지켜본 뒤에야 득남 소식을 전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fde77f87f50dfd946a88d7406db458a7dd1d59138d4982ffc39279a5154c8b52" dmcf-pid="fGlzlkx2MC" dmcf-ptype="general">KCM은 지난 2022년 9세 연하 회사원과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 사이에 두 딸이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공개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금전적인 상황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해 두 딸의 존재를 감췄다는 전언이다. 이어 지난달 셋째 아들까지 품에 안은 KCM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4HSqSEMVeI"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콘서트', 새해 첫 새 코너…'오히려 좋아'→'착각의 늪' 공개 01-04 다음 '사당귀' 정호영, 일본 요나고 시장 워크숍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