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병오년 첫 글로벌 메가 히트곡 ‘찜했다’ 작성일 01-0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ApON8B0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34cd64ccbc6ea76d5989f986d4c809b9af3acef1eb07b99b38e01ed9a28892" dmcf-pid="8VKrQBGh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곡 ‘인터넷 걸’의 메가 히트 조짐으로 의미 있는 새해를 연 캣츠아이 사진제공|하이브x게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donga/20260104175146579nmah.png" data-org-width="1153" dmcf-mid="feCVGOnQ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donga/20260104175146579nma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곡 ‘인터넷 걸’의 메가 히트 조짐으로 의미 있는 새해를 연 캣츠아이 사진제공|하이브x게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f3f10dc4fe356b6d9fbb1f94f2c96d84a19aea5fa22fcaae68be5c8ea6e6a1" dmcf-pid="6f9mxbHl7X" dmcf-ptype="general"> ‘그래미 예비 신인왕’답다. </div> <p contents-hash="95a3a710154c5090022dd53c84fc85f96a727f34490343313a0ac42ccb7edf32" dmcf-pid="P42sMKXS7H" dmcf-ptype="general">하이브의 케이(K)팝 방법론이 낳은 ‘총아’ 캣츠아이가 새해 벽두부터 새 노래 ‘인터넷 걸’(Internet Girl)을 발표, 스포티파이 북미 데일리 차트 6위에 ‘핫샷 데뷔’하는기염을 토했다. </p> <p contents-hash="1b55d5baf2d72f5d3a53905af1983da0fdd6f964e8a2265b783b6677022d35f5" dmcf-pid="Q8VOR9ZvuG" dmcf-ptype="general">4일 스포티파이 최신 차트에 따르면 ‘인터넷 걸’은 발매 첫날인 이날 북미 데일리 톱 송 6위, 글로벌 데일리 톱 송 13위에 각각 올랐다. 287만 회에 달하는 스트리밍을 통해 발매 첫날 그룹 음원 최다 누적 재생횟수란 신기록도 썼다. </p> <p contents-hash="bad0f34204fb250b602724b5b63628bfd7604ecfd755f9befa6c4120cea93bb8" dmcf-pid="x6fIe25T7Y" dmcf-ptype="general">‘인터넷 걸’ 폭등세의 온기는 기존 히트곡으로도 번졌다. 지난해 6월 공개된 ‘가브리엘라’(Gabriela)가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 지난주 대비 38계단 상승한 14위를 기록했고, 캣츠아이 신화의 시작점이었던 ‘날리’(Gnarly) 역시 191위로 재진입했다. </p> <p contents-hash="ef981f59a63571168f9a194c373c243a89b2fead601329a8f18b262438d00a42" dmcf-pid="ySCVGOnQUW" dmcf-ptype="general">캣츠아이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하이브 글로벌 전략 ‘멀티 홈, 멀티 장르’의 대표 성공 사례로 꼽히는 여성 그룹. 2024년 6월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된 이들은 지난해 ‘날리’와 ‘가브리엘라’를 잇따라 내놓으며 글로벌 걸그룹 톱티어 반열에 올라섰다. </p> <p contents-hash="d1f0d52f0d7b6c031f4185966ce1bb9e2f5f8b35f60026e4982182077a813974" dmcf-pid="WvhfHILx0y" dmcf-ptype="general">이를 방증하듯 캣츠아이는 다음달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어워드 ‘신인상’인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주요 시상 부문인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후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3deedfbcf37290bec01afbb4e20c5a1f8381f9037a72c32c357f1957aa1431d" dmcf-pid="YTl4XCoM0T"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정호영, 일본 요나고 시장 워크숍 01-04 다음 60년 난제 '소파 움직이기' 한국인이 풀었다…10대 수학 혁신 선정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