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만 다녀오면 직원이 퇴사해" 송은이, 70명 대가족 이끄는 'CEO의 고충' 고백 ('사당귀') 작성일 01-0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oDfUvmMs"> <p contents-hash="0ffd5d82beb1c9129aa594868d9414645eccf5c283fe5c7d87f65efacdae8747" dmcf-pid="xjgw4uTsim"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개그우먼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미디어랩 시소'의 남다른 복지와 경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97bc5dc6fae0d2a5df746fa47765a19987b1f4d94dafd2979d815ad402b57b4" dmcf-pid="ypFBhcQ9Mr" dmcf-ptype="general">오늘 1월 4일(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와우산레코드'의 김윤주 대표와 소속 아티스트들이 신사옥을 갖춘 송은이의 '미디어랩 시소'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34e790f343e8f1b2f9f2264b6dc54dd930a4f6d72dc6abece4a662c5b23b1c" data-idxno="641919" data-type="photo" dmcf-pid="YrEhR9Zv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174239472unjr.jpg" data-org-width="720" dmcf-mid="6GjsPqYC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174239472unj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da67c009f8b746eda469ca8f533fb1063b4d927d6cff09d92c62226d19bae1" dmcf-pid="HswSdV1yL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송은이는 4명으로 시작해 현재 소속 연예인 22명, 직원 48명 등 총 70여 명의 규모로 급성장한 회사의 위상을 뽐냈다. 최강희, 옥자연, 김은희 작가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송은이 대표는 연예인들에게도 예외 없는 철저한 관리 시스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214ad5e9959494b6e3dfadf73b2bb26573e5b12a2327a776828b97b598d52d4" dmcf-pid="XOrvJftWMc" dmcf-ptype="general">가장 화제가 된 것은 '연예인 식대 상한선'이었다. 송은이는 "우리 회사 점심 식대는 연예인도 상한선이 1만 5천 원"이라고 밝혔다. 최근 고물가 시대를 고려해 연예인에게도 특급 대우 대신 일반 직원과 다름없는 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것. 이에 김윤주 대표는 "식대가 확실하게 정해져 있구나"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자신은 "먹는 것에는 아끼지 않는 게 우리 회사의 복지"라며 상반된 경영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d843b1c6278dcb1714904c096fd855d9083d24c357df6b655b6dbdfce956d5" data-idxno="641920" data-type="photo" dmcf-pid="5Csyn83G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174240785ncnj.jpg" data-org-width="720" dmcf-mid="PVcIxbHl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174240785ncn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a7d0c28f5a8df77d87c0a86fd9f3dc7557df55b33be33a53d467f90b305070" dmcf-pid="tlIYoPpXMa" dmcf-ptype="general">또한 송은이는 파격적인 여행 복지도 언급했다. 그는 "여행 갈 때 환전해서 주고, 10년 근속 연예인에게는 포상 휴가와 휴가비까지 지원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훈훈한 미담도 잠시, 송은이는 "희한하게 여행만 갔다 오면 같이 간 직원들이 퇴사한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33cdb5c8b37e17b59fac0ca199cd166b8e1eb7cb82074b921bc2621ad312e6c" dmcf-pid="FSCGgQUZMg" dmcf-ptype="general">이에 절친 김숙은 "송은이 대표가 직원들과 차별 없이 잘 어울리지만, 여행만 다녀오면 직원이 자꾸 퇴사해 한숨을 내쉰다"고 증언했다. 송은이는 "나 때문은 아닐 것"이라며 "원래 퇴사할 마음을 먹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본인만 모르는 '퇴사 미스터리'로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9e6c0ea96c293277d887a666a937229121b38d5fcd1d00fcf1606271f044f9e8" dmcf-pid="3vhHaxu5io"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038d8525c24bd172cb1bbf80fad0faa776748652f81307bd1250c07c88ddbe2" dmcf-pid="0TlXNM71iL"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10cdf5fe77ea208b2c3d21705cf2dc56ea06d6f11d98b0ceb5e0f2dc3dbb2298" dmcf-pid="pySZjRztLn" dmcf-ptype="general">사진=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형 신작 돌풍에 반등 조짐···K게임 벌써 '봄바람' 01-04 다음 전현무도 놀랐다...송은이 회사 복지 "직원들에 외화·포상 줬다"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