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리그 2위 HL 안양, 선두 경쟁 본격화 ... 요코하마 원정 3연전 싹쓸이 작성일 01-04 8 목록 <b>‘전설’ 김상욱, 아시아리그 역대 최다 포인트 경신 성큼</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1/04/0003950848_001_20260104174107691.jpg" alt="" /><em class="img_desc">HL 안양의 김상욱(오른쪽) /HL안양</em></span><br> 아시아 최강 HL 안양이 아시아리그에서 요코하마 그리츠와의 원정 3연전을 스윕(전승)하며 본격적인 선두 경쟁에 나섰다.<br><br>HL 안양은 4일 코세 신요코하마 스케이트 센터에서 열린 요코하마 그리츠와의 2025-20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25차전 원정 경기에서 8대3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초반 0대3까지 뒤지며 고전했지만, 3피리어드에 6골을 몰아넣는 뒷심을 발휘하며 승리를 따냈다. HL 안양은 앞서 열린 2일(5대1)과 3일(2대1) 경기도 이겼다.<br><br>특히 베테랑 김상욱은 경기 종료 52초 전에 한 골을 추가해 통산 571포인트(153골 418어시스트)를 올려 아시아리그 역사상 최다 포인트 경신에 단 2포인트만을 남겨뒀다. 현재 기록은 일본의 오바라 다이스케(은퇴)의 572개다.<br><br>현재 승점 55로 아시아리그 2위를 달리고 있는 HL 안양은 오는 8일부터 선두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승점 62)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전을 치른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업스테이지 AI 모델 도용 공방 마무리…배경훈 부총리 “성장통” 01-04 다음 '대역전극' HL 안양,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요코하마전 싹쓸이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