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야구 중신 브라더스 이대호 객원 타격코치 선임 작성일 01-04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1/04/0001361114_001_20260104174709939.jpg" alt="" /></span><br><br>‘조선의 4번 타자’ 전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사진·43·은퇴)가 대만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의 객원 타격코치로 활동한다.<br><br>중신 구단은 “한국의 전설적인 스타 이대호가 스프링캠프 기간 타격 인스트럭터로 함께 한다”면서 “타자들의 장타 생산 훈련과 멘털 관리 등을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이대호는 중신 구단의 사령탑인 일본 출신 히라노 게이이치 감독과 인연으로 인스트럭터 제안에 응한 것으로 보인다.<br><br>이대호는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 소속 시절 히라노 감독과 함께 뛰었다.<br><br>이대호는 KBO리그 통산 1971경기에서 타율 0.309, 374홈런, 1425타점의 성적을 올린 한국의 대표 선수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신지아 1위·이해인 2위' 여자 피겨, 나란히 생애 첫 올림픽행 01-04 다음 황희찬 골… 울버햄프턴, 개막 20경기 만에 첫 승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