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브리핑’의 힘… 네이버, 검색 점유율 3년 만에 60% 회복 작성일 01-0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구글 30%로 하락, 격차 확대<br>건강·공공·증권 특화 AI 브리핑 효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9aZshgR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368f22b62ab2077d12917e609f0d301a4e65e37130d482262f39b5e9e37511" dmcf-pid="82N5Olae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AI 브리핑 예시. 독감을 검색하면 AI가 진단·치료·예방법 등을 요약해 알려준다. 네이버 서비스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dt/20260104173305866ngog.png" data-org-width="640" dmcf-mid="PmRHrILx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dt/20260104173305866ngo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AI 브리핑 예시. 독감을 검색하면 AI가 진단·치료·예방법 등을 요약해 알려준다. 네이버 서비스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01c4c1bf40acf9ec567b6e632b537beb9e59bc466aff3ab65daf0b9183363b" dmcf-pid="6Vj1ISNdhI" dmcf-ptype="general"><br> 네이버가 지난해 60% 넘는 점유율로 국내 검색 시장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강력한 도전자인 구글은 전년 대비 점유율이 하락헌 반면 네이버는 점유율을 확대시키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6099641dcf9c22fd6cc83ccb120a4cc5114c2ae0c817029f71914bba02b5bd91" dmcf-pid="PfAtCvjJSO" dmcf-ptype="general">4일 시장조사업체 인터넷트렌드에 따르면 2025년 네이버 국내 검색 점유율은 평균 62.86%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검색 점유율 58.14% 대비 4.72% 증가한 수치다. 네이버 점유율이 60%를 넘긴 것은 2022년 61.20%를 기록한 이후 3년 만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f019e42d5fe2749ba421838849651d281628c6144af2f8d22b2eeaf6e0ea30" dmcf-pid="Q4cFhTAi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dt/20260104173504804bcrx.jpg" data-org-width="640" dmcf-mid="fGPIoj6b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dt/20260104173504804bc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11e06a4277212ba2d80ebe41c26558b325fa5d90047b29a32e917909762fa7" dmcf-pid="x8k3lycnhm" dmcf-ptype="general"><br> 2위인 구글은 전년 대비 3.45% 감소한 29.55%의 검색 점유율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eccf5c1a82bcfd146703d785e76bbecdab0638861d6b5ccf976debd066592414" dmcf-pid="yl7a8xu5Cr" dmcf-ptype="general">이어 마이크로소프트(MS) 검색 엔진 빙(Bing)은 전년 점유율 2.91% 대비 소폭 상승한 3.12%로 3위를, 다음은 전년 3.72% 대비 소폭 감소한 2.94%로 4위를 각각 차지했다.</p> <p contents-hash="7190c29df77e8b18b6f7d2eecfaa05b64d01c0988c434558ce7675d025abd008" dmcf-pid="WSzN6M71Sw" dmcf-ptype="general">줌과 야후 등 다른 검색 사이트는 점유율 1%를 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83d62bb949bf28546a28a2e69b99cf1250c2ba6c6097aad878b55560a509db5f" dmcf-pid="YvqjPRztSD" dmcf-ptype="general">이번 조사 결과는 국내 검색 시장에서 네이버 지배력이 더 공고해졌다는 것을 말해준다.</p> <p contents-hash="6097a00344e42264e6b015f2b4a82297e762d96ef3d9129f7224cceb2be600f4" dmcf-pid="GD5Rq9ZvhE" dmcf-ptype="general">구글의 검색 점유율이 올라가면서 네이버의 점유율을 잠식하는 트렌드가 깨지고 네이버가 시장 지배력을 강화한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p> <p contents-hash="3c096a03100f39fedbd2a9148de909936c7cf15af063c0d8d25dbcebfec4eeef" dmcf-pid="Hw1eB25TSk"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네이버의 이같은 반등이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AI 브리핑’ 때문인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4333a168822ae66a1f437147092ce963966f9744e6b1bdd6ab5c952a29c2455" dmcf-pid="XrtdbV1yWc"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검색 신뢰도 제고 차원에서 기술을 선보였는데 그 중에서도 검색 결과 상단에 AI의 답변을 제시하는 AI 브리핑이 큰 호응을 얻은 것이 검색 점유율 반등에 가장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01f1dbef8d584c09dd76dd32ba91c842a66c25923ec85f1f7211bb07be91278c" dmcf-pid="ZmFJKftWCA" dmcf-ptype="general">대표적으로 지난해 10월 내놓은 건강 분야 특화 AI 브리핑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업계는 보고 있다. 건강 특화 AI 브리핑은 3차 병원, 상급종합병원, 공공기관, 학회 등 공신력 있는 출처를 활용해 전문 건강 정보를 요약해 제공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b29219d6d46db32839b475f41645d64ffa4ae7eed4fcb1fd36c68c1a90a5f70f" dmcf-pid="5s3i94FYlj" dmcf-ptype="general">실제 지난해 AI 브리핑이 가장 많이 생성한 검색어 주제 중 하나가 ‘건강 정보’였다.</p> <p contents-hash="6d94d53822291cb3cd17ed58730c6040e97c1530c115c4c7decdfcde768f106d" dmcf-pid="1O0n283GhN" dmcf-ptype="general">공공 분야 특화 AI 브리핑의 경우도 공공기관 사이트와 공식 소셜미디어(SNS) 등 공신력 있는 출처의 최신 문서를 기반으로 AI 답변이 제공된다.</p> <p contents-hash="79b91ace837cc3d6918660db45eae4aace4c428fa0a5726440cb02af6fa516fb" dmcf-pid="tIpLV60Hha" dmcf-ptype="general">또한 네이버는 11월에는 ‘증권정보 특화 검색’을 선보이며 기업 동향과 실적 발표, 전문 콘텐츠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p> <p contents-hash="78a44bfbed894bfb0b1f36169e6e0734071534e4fac718004b33e09202f9e093" dmcf-pid="FCUofPpXWg" dmcf-ptype="general">네이버 관계자는 “정보의 신뢰성이 중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AI 브리핑이 확장되고 있다”며 “차별화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네이버만의 AI 검색 경험을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449938d5915a334557082643c571144e6bd124261d260a626f2115ab94afea9" dmcf-pid="3hug4QUZyo" dmcf-ptype="general">이미선 기자 already@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식 의심될 정도...이상순 "♥이효리 부부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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