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업계 “2026년, 산업 AX 원년으로” 작성일 01-0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형 SI사업 감소 속 AX 신사업으로 돌파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5807yO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fff2370852ae1800ee02242ddd1196e880340f77efb1c3a87b4f46c4e8d582" dmcf-pid="5L16pzWI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준희(왼쪽부터) 삼성SDS 대표, 현신균 LG CNS 대표, 김완종 SK C&C 대표, 심민석 포스코DX 대표,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 각 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dt/20260104173507713htgb.jpg" data-org-width="640" dmcf-mid="XB3x7bHl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dt/20260104173507713ht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준희(왼쪽부터) 삼성SDS 대표, 현신균 LG CNS 대표, 김완종 SK C&C 대표, 심민석 포스코DX 대표,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 각 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044e3e6820cab25f1f627f1bdf98a5d28c5ca6b810d1ca18882f9b98aab19b" dmcf-pid="1otPUqYCT3" dmcf-ptype="general"><br> 국내 주요 IT서비스 기업들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인공지능(AI) 등 신사업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이들은 올해를 산업 인공지능전환(AX)이 본격화되는 원년으로 바라보고 있어 관련 시장 선점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점쳐진다.</p> <p contents-hash="66dc15c4611e6e4b2070e5d98ace24d93089b44f013b16670a51f36211caf933" dmcf-pid="tAUeB25TTF" dmcf-ptype="general">4일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에 따르면 IT서비스와 패키지 소프트웨어(SW) 및 게임을 포함한 국내 SW 시장은 올해 3.0% 성장이 예측된다. 이 가운데 IT서비스 분야는 국내경제 저성장에 따른 대형 시스템통합(SI) 프로젝트 감소가 걸림돌로 작용하나, AI·클라우드 수요·비중 확대와 로보틱스 등 차세대 기술 역량 강화가 안정적으로 성장을 이끌 것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b9f0167f36a62159c27be6e8b9506e29ce40bac7dbbcbbe55a8d4e95e8932d09" dmcf-pid="FcudbV1yTt" dmcf-ptype="general">주요 IT서비스기업들도 전통적인 SI업역을 넘어 신성장동력 발굴·가동에 여념이 없다. AI·클라우드 등 신시장 성숙에 발맞춰 각사 대표들은 신년사에서 올해를 도약의 기점으로 삼으며 각자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a417152519385abef0612b6bc367b00484637356bf9baf4c2b50019a5fed70a" dmcf-pid="3k7JKftWh1" dmcf-ptype="general">현신균 LG CNS 사장은 올해 경영환경에 대해 “기회와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어려운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 바라보고 △글로벌 AX·RX 리더십 확보 △사업 이행 역량 강화 △글로벌 시장 입지 확대를 새해 3대 핵심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에이전틱AI를 넘어 피지컬AI 시대로 전환되는 시장 환경에서 미래 경쟁을 주도할 ‘위닝 테크놀로지’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5fd999fdda798f31be90823c9258690da0497e4078082396704f609fe230783e" dmcf-pid="0Ezi94FYv5" dmcf-ptype="general">김완종 SK AX 사장은 “SK AX가 AI 대항해 시대라는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해”라 선언했다. 그는 “AI를 통해 증강하는 회사만이 이 대변혁의 시대에 새로운 항로를 개척해 성공할 수 있으며, 그렇지 못한 회사는 정체되거나 ‘서든데스’를 맞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올해 세 가지 핵심과제로 △스스로의 ‘비잉(Being) AX’ 완성 △고객 ‘AI·DT 인에이블러(enabler)’ 역할 실행 △보안·안전 등 지속가능성 위한 기본기 강화를 꼽았다.</p> <p contents-hash="c6a0f32164edcb6b3fbdd15cedfa1ff405b606b7a80f8d243518061cc9ec0052" dmcf-pid="pDqn283GSZ" dmcf-ptype="general">심민석 포스코DX 사장은 새해를 “AI 워크포스 플랫폼 기업으로의 대전환을 이뤄내는 원년”으로 삼았다. 진심을 다해 일을 완수하는 성윤성공(成允成功)의 자세와 더불어 “AX 혁신은 우리가 가장 먼저 실행하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회사가 돼야한다”고 주문했다. 올해엔 포스코그룹 주요 공정에 AI 오퍼레이터 중심 자율화를 적용하며 ‘인텔리전트 팩토리’ 확산을 가속하고, 내부업무에도 본격적으로 AX를 꾀하며 새로운 사업기회도 창출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723f94d4917a1b7942bc19847c8c0dbb52357768a48abd42676b6cb697d76bfd" dmcf-pid="UwBLV60HTX"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는 “그룹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서 AI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래 성장 전략을 본격화 하는 첫 해”라고 강조했다. 또 직원들에게는 “끊임없는 도전과 실행력을 당부하며, 기업의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7e068742d4e2380b3dece40d6996f6057d229ef5ae0743422149c86b649468" dmcf-pid="urbofPpXvH" dmcf-ptype="general">한편, 삼성SDS는 경영진이 신년 메시지를 따로 내지 않았다. 최근 오픈AI의 국내 첫 리셀러 파트너가 된 이 회사는 40년간 축적한 업종별 IT 노하우와 실제 산업 적용 사례에 글로벌 선도기업의 생성형AI 기술력을 결합함으로써 산업 전반의 AX 수요 공략을 가속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이준희 사장은 CES 2026 현장에 직접 참석해 새해 AI·클라우드 사업 관련 내용을 공유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e644dd06b236474e15c1e5b3c282842560b2534fb7c8a2be1776ad6545b28cb" dmcf-pid="7mKg4QUZvG"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브리핑’의 힘… 네이버, 검색 점유율 3년 만에 60% 회복 01-04 다음 [뉴스1 PICK]차준환·신지아, 밀라노를 빛낼 피겨킹·피겨퀸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