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셋째 아들, 2주만 인큐베이터 퇴원 “겁났던 시간이었지만...건강하게 잘 키울 것” 작성일 01-0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m68xu5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631c10d2856881d34cb4cd546167d064c619445ddfe370b8ebb8ad921bd68e" dmcf-pid="GTsP6M71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CM. 사진ㅣKCM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tartoday/20260104172410283ukzn.jpg" data-org-width="650" dmcf-mid="WMUmrILx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tartoday/20260104172410283uk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CM. 사진ㅣKCM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aea91b3cb0b81cabd847ef5662ef159aa22e2d0d8ba6621b60d25a6e24a50a" dmcf-pid="HyOQPRzttQ" dmcf-ptype="general"> 가수 KCM이 셋째 아들을 품에 안은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2bed05190e4ccd025ab2f1c3a0aba90d0ff058102524d7de345793d1c0c35f0" dmcf-pid="XrNBq9ZvZP" dmcf-ptype="general">KCM은 4일 “우리 복담이가 2주 동안 인큐베이터에서 잘 치료받고 오늘 무사히 그리고 안전하게 퇴원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774f9dc9482f8560f6ba68a4b6903a3efde228f7421d0cfaac1de44ce5c0fb5" dmcf-pid="ZmjbB25TX6" dmcf-ptype="general">사진 속 KCM은 아들의 작은 발을 어루만지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그는 “사실 이런 상황을 처음 겪는 일이라 솔직히 많이 겁이 나고 마음이 불안했던 시간들이었지만 아이 곁을 지켜주시며 하나하나 세심하게 살펴주신 선생님들과 간호사 분들 덕분에 이렇게 건강하게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며 의료진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8ce99ba02e8b10c73d62b409b509f5951017713ae638ced2b8292575ee2e71e0" dmcf-pid="5sAKbV1yG8" dmcf-ptype="general">이어 “아직 남아 있는 검사들과 앞으로 받아야 할 치료들이 남아 있지만, 이렇게 처음으로 아이를 품에 안을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벅차고 그저 감사한 마음뿐”이라며 “보내주신 응원과 축하, 그리고 아이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마음들을 잊지 않고 복담이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d25607b1a9c59b77aae620e5b8ecf540278e1e53917c39770dc3f9bbfd03604" dmcf-pid="1Oc9KftWZ4" dmcf-ptype="general">앞서 KCM은 지난 1일 셋째 득남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얼마나 복담이가 빨리 엄마 아빠가 보고 싶었는지 예정일보다 빠르게..지난 해 12월 20일, 셋째가 태어났다. 많은 축복 속에서 소중한 아이가 저희 곁에 와주었다. 사정이 있어서 조금 늦게 알리게 됐지만 이렇게 새해 첫 날 소식을 전합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90ec907a88783983a1d476a67ec9044c4f024ee2fa2ec315935aee5d5f65d00d" dmcf-pid="tIk294FY1f" dmcf-ptype="general">KCM은 지난 2022년 9세 연하 회사원과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 사이에 두 딸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어 지난달 셋째 아들까지 품에 안았고, 이들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FCEV283GHV"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북 사업가 이순실 南 비빔밥 요리에 당황 “버리는 거 아깝다” (‘사당귀’) 01-04 다음 [CES 2026] 삼성디스플, OLED ‘로봇 얼굴’ 공개...AI 기능 극대화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