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삼성디스플, OLED ‘로봇 얼굴’ 공개...AI 기능 극대화 작성일 01-0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cuUqYC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336fe566e330e7594a3bcebd7524693ce22a4d1efb2eef3a030571da4df711" dmcf-pid="FZZiJoV7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디스플레이가 'CES 2026' 기간 선보일 미래형 콘셉트 제품 'AI OLED 봇'/삼성디스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chosun/20260104172606205ztfu.jpg" data-org-width="1500" dmcf-mid="ZJLxQeqF1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chosun/20260104172606205zt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디스플레이가 'CES 2026' 기간 선보일 미래형 콘셉트 제품 'AI OLED 봇'/삼성디스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cb6d2be9908780a66191d884d6fbbe2b88e77aa7f4a4ce7427c7715c7803f9" dmcf-pid="355nigfzGK" dmcf-ptype="general">양팔이 달린 둥근 소형 로봇의 타원형 얼굴에 ‘오늘 당신의 계획’이란 문구가 뜨고, 오늘 들어야 할 수업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cb5bba97ad20c88d1cd52712bc9b1c5e6f4b4046db63f46a96cef419b2a2770e" dmcf-pid="011Lna4qXb" dmcf-ptype="general">대학에서 학생들을 지원하는 ‘로봇 조교’다. 로봇의 얼굴은 삼성디스플레이의 13.4형 OLED로, 강의실 위치를 안내하거나 교수 프로필 등 정보를 제공한다. OLED를 로봇의 얼굴로 사용하면 LCD를 쓸 때와 달리 곡면, 구형, 원형 등으로 ‘얼굴형’을 자유롭게 디자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700effc72adbe54f0be9d5070f40cb4d1fc68c4d2d0761c12d944da8badb830" dmcf-pid="pttoLN8BtB" dmcf-ptype="general">삼성디스플레이가 6~9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AI 경험을 배가할 차세대 OLED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다양한 인공지능(AI) 기술을 구현한 제품에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AI의 효용을 끌어올릴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dcec8524235f7d458ff3ad12d5fd40bdfafa7369a74286bbbbe9efedc6ed5f" dmcf-pid="UFFgoj6b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디스플레이가 오는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 기간 고객 대상 프라이빗 전시에서 선보일 1.4형 5,000PPI 성능의 RGB 올레도스 헤드셋 데모제품 (사진제공 = 삼성디스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chosun/20260104172607544fzsz.jpg" data-org-width="3000" dmcf-mid="5uyOshgR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chosun/20260104172607544fz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디스플레이가 오는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 기간 고객 대상 프라이빗 전시에서 선보일 1.4형 5,000PPI 성능의 RGB 올레도스 헤드셋 데모제품 (사진제공 = 삼성디스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5ea712ad58133fd7c3bf07919a183015e565d9331ee7a57e391fc9c1512cec" dmcf-pid="u33agAPK1z" dmcf-ptype="general">삼성디스플레이는 CES에서 OLED가 AI의 효용을 어떻게 끌어올리는지, 사무실, 출장지, 가정 등 사용 환경에 따른 시나리오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건축사무소 테마로 꾸며진 전시 공간에는 삼성 OLED의 뛰어난 색 재현력과 암부 표현력, 휘도, 시야각 강점을 확인할 수 있다. AI를 활용한 디지털 설계 환경에서 직원들은 다양한 설계 도면과 재질 시안, 색상 등을 화면으로 공유하게 되는데, 이때 OLED는 설계자의 구상과 디자인을 왜곡 없이 반영하고 전달하는 최적의 디스플레이다. 또 디스플레이를 보면서 기기 자체적으로 음악을 추천받거나 선택할 수 있는 ‘AI OLED 카세트’ ‘AI OLED 턴테이블’ 등도 선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12c11977bf716831aecf0d1bc4d973a8dd77578c0cc417ac244de897e2afaf" dmcf-pid="700NacQ9X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디스플레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 기간 선보일 스피커형 콘셉트 제품 'AI OLED 턴테이블'/삼성디스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chosun/20260104172608861urop.jpg" data-org-width="2500" dmcf-mid="1EIV283G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chosun/20260104172608861ur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디스플레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 기간 선보일 스피커형 콘셉트 제품 'AI OLED 턴테이블'/삼성디스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9345ab9a00e7f1c5acd1406457decdfd9acd5c0bbabb7e72c1f53a2e08e6a7" dmcf-pid="zWWMxdB3Xu" dmcf-ptype="general">차량에서도 OLED는 AI 기술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에어컨, 오디오, 히터, 송풍구 등 차량의 다양한 기능이 모여 있는 공간인 센터페시아(Center Fascia)에 적용된 ‘플렉시블L(Flexible L)’ 디스플레이다. 대시보드와 매끄럽게 이어지는 형태의 이 제품은 기존 14.4인치에서 18.1인치로 화면이 커지며 심미성과 기능성 모두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름 그대로 알파벳 ‘L’ 자 형태로 유연하게 휘어지는 구조를 갖춰 차량 내부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특히 공조 시스템 등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어 실용성도 강화됐다.</p> <p contents-hash="59bc3047b1459690459f94b3d954dfbb3a97593a199fefd130f12325c7c6f0d9" dmcf-pid="qYYRMJb0tU" dmcf-ptype="general">조수석 승객을 위한 13.8인치 PID(Passenger Information Display)는 탑승자가 영상이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운전자 혼자 탑승했을 때는 대시보드 아래로 슬라이드 방식으로 숨겨 차량 내부 공간을 더욱 넓고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다. 운전자의 시야에 직접 연결되는 계기판(클러스터)에는 단단한 유리 기판을 사용한 리지드 OLED임에도 500R의 곡률을 구현한 커브드 디자인이 적용됐다.</p> <p contents-hash="8f902e724083deaaa85bea365dc5675ddcdba659a80948a547e6435a0617ee64" dmcf-pid="BGGeRiKp5p" dmcf-ptype="general">삼성디스플레이 부스에는 관람객이 AI를 활용해 직접 차량 인테리어를 디자인해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태블릿PC를 통해 색상과 테마를 선택하고, 원하는 디스플레이 형태를 스케치하면, AI 기반의 생성형 편집 기능을 통해 삼성 OLED가 탑재된 나만의 차량 디자인이 완성된다.</p> <p contents-hash="975fc3dfe5ea58c3692e26c40ae9a74eea18d78adf5ba94e35277a0b4f3b0e62" dmcf-pid="bHHden9U10"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에서는 로봇의 얼굴이 되고, AI 기술의 효용을 극대화해 주는 OLED의 내구성 실험도 가능하다. ‘로봇 농구’ 존에서는 골대 백보드에 폴더블 패널 18장을 부착하고 과녁 이미지를 표출한 뒤, 로봇 팔이 과녁을 향해 농구공을 연속해서 던지며 폴더블 패널 충격 테스트를 진행한다. 약 30㎝ 높이에서 폴더블 패널 위에 쇠구슬을 떨어트리며 경쟁 제품과 내구성을 비교하는 전시도 준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CM 셋째 아들, 2주만 인큐베이터 퇴원 “겁났던 시간이었지만...건강하게 잘 키울 것” 01-04 다음 정경호의 흔들리는 내면…남종호, 오늘(4일) '프로보노' OST 발매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