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10년 전으로 돌아갔다... 인생 2회차 사이다 본격 시작 작성일 01-0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br>9일 오후 9시 50분 3화 방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At10lwIe"> <p contents-hash="9420665415b1335d15eb37ed54e29857e975126fe16f26bd0e15734583d50bf5" dmcf-pid="b7XxQeqFIR"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지성이 10년 전으로 돌아가 본격적인 정의 구현에 돌입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b6324040eedffe8a40b241b01ece31097325d86099a2b1a6a712c47326072c" dmcf-pid="KzZMxdB3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판사 이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Edaily/20260104172706406uixp.jpg" data-org-width="670" dmcf-mid="qmCbB25T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Edaily/20260104172706406ui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판사 이한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70ae4f9784dd20d920bee44c5374120a875541d178122c871aa2d42fe44f3f" dmcf-pid="9q5RMJb0wx" dmcf-ptype="general"> 3일 방송된 MBC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 2회에서는 누명 끝에 사고를 당하고 죽음을 맞이한 이한영(지성)이 10년 전인 2025년으로 돌아간 모습이 담겼다. </div> <p contents-hash="67004125e36935fd7712c571219b86660b2f5323ec8a6b53073eaffd145cda55" dmcf-pid="2B1eRiKpr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한영이 피고인으로 법정에 서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장태식(김법래)에게 중형을 선고하고 법복을 벗은 한영은 ‘변호사 이한영’으로서의 인생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6d984dfac654849c34a4c1e716e5ae2b37fad391865bfab1b5d50afda32a0d23" dmcf-pid="Vbtden9UmP" dmcf-ptype="general">하지만 누군가의 공격으로 인해 기절한 사이 에스건설 부장을 살해한 범인으로 몰리게 됐다. 김진아(원진아)는 이 사건이 재판 결과에 앙심을 품은 장태식의 보복임을 알아채고 한영을 도우러 갔으나 그의 체포를 막을 순 없었다.</p> <p contents-hash="f17d993fd2f676d0c8c0970114370831b5bcbeb92f7afeab27ef20dc4b36fd4e" dmcf-pid="fKFJdL2ur6" dmcf-ptype="general">결국 법정에 서게 된 한영은 아내 유세희(오세영)의 거짓 증언에 좌절하며 자신이 외면했던 고진화학 피해자들의 심정을 절감했다. 여기에 동기 김윤혁(장재호)은 한영에게 청산가리를 건네며 자살을 종용하고, 그를 덮친 일련의 사건들은 강신진(박희순)이 설계한 큰 판임을 알려줘 한영에게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8a0c197634df3ebbbfcaabdedebee78a41275a00d52da40bdd4162a962f38b1" dmcf-pid="493iJoV7I8" dmcf-ptype="general">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한 필사의 도주를 감행했던 한영은 결국 정체 모를 인물에게 칼을 맞고 비참한 생의 끝을 맞이했다. 이후 환상의 세계에서 열린 자신을 향한 재판에서 “나는 악의 공범이다. 나는 유죄”라며 라고 울부짖으며 후회했다.</p> <p contents-hash="1381e8adac60339383025c2b7cfbc18e76bb718dd074493ee505099ba954350a" dmcf-pid="820nigfzI4" dmcf-ptype="general">환상 속 재판 뒤, 한영은 10년 전 충남지법 법정으로 회귀하며 충남지검 검사 박철우(황희)를 만났다. 피고인석에 절도 미수범 김상진(배인혁)을 마주한 한영은 과거 김상진이 저질렀던 연쇄살인 사건을 떠올리며 분노했다. 그의 눈물에 속아 집행 유예를 선고했다가 또 다른 희생자가 생겼기 때문.</p> <p contents-hash="d297383a4080adabd1aa0ef4a57ee0f17288cb4713973929a70b5b04f470e303" dmcf-pid="60W84QUZrf" dmcf-ptype="general">절망의 끝에서 찾아온 두 번째 삶에 한영은 “이번 삶은 피고인 이한영의 집행 유예 기간”이라고 되뇌며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cb085dc71e4910046140f5b2e1a9e573bc27544322ca99c02e53799ddd657e5c" dmcf-pid="PpY68xu5EV" dmcf-ptype="general">한영은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시작했다. 상진의 협박에 못 이겨 공범이 된 주영(최소윤)을 설득했고 철우에게 상진의 긴급 체포를 부탁했다. 뚜렷한 물증이 없는 상황에서 반신반의하는 철우를 향해 피해자가 될 아이의 인상착의를 읊은 한영은 주영과 함께 차를 몰고 상진에게 향했다. 한영은 “살인범 김상진에게 사형을 선고한다. 집행”이라고 외치며 힘차게 가속 페달을 밟았다.</p> <p contents-hash="8162e95ce3e764ad6adc2cf326f3edd8425ff72f0fe248d0efee076bf238f35a" dmcf-pid="QUGP6M71m2"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 기준 4.4%, 수도권 가구 기준 4.2%를 기록했다. 특히 이한영이 연쇄살인 증거를 찾기 위해 박철우 검사와 함께 김상진의 반지하를 찾아가 냉장고를 열어보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a320769d50a6130ad42b0a0a26a789759dc11ea734236261f63ac3c02d995a7" dmcf-pid="xuHQPRzts9" dmcf-ptype="general">MBC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 3회는 오는 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e53c8c2221ee1f8b775f80a274028882823491b889037b1887ec0d773dac759" dmcf-pid="ycdTvYEorK" dmcf-ptype="general">허윤수 (yunsport@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장재호, 지성 향한 치명적 접근…숨통 조였다 01-04 다음 태양계로 날아온 외계 혜성 ‘아틀라스’는 과연 외계인이 탄 우주선일까? [아하! 우주]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