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새해 첫 해돋이 보며 "모든 걸 놓고 싶었던 때도 있었다" [귤멍](종합) 작성일 01-0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HOxdB3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aa0c7f1948dbba0c86dc7edc3775a504d07ba1e89e13f225ce843475fcc383" dmcf-pid="PGtSJoV7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귤멍'/유튜브 채널 '귤멍'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ydaily/20260104171036494uoqx.jpg" data-org-width="640" dmcf-mid="8mFvigfz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ydaily/20260104171036494uo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귤멍'/유튜브 채널 '귤멍'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e120187653e6a02a9f62aad6d12e0cdbfc998d3f81df33da982cb38e77f681" dmcf-pid="QHFvigfzw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해맞이 명소를 찾아 소원을 빌었다.</p> <p contents-hash="7dc4920cd24b56adaac57ad3ccf7e1bd6403cf0902e16f4f7c9e7386d1129634" dmcf-pid="xX3Tna4qwy"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Ep.28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강원도 강릉으로 해돋이 기차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976fb2cac47b206797b010915f24b3a6a1308db4e90409d176d3636b6d988f6f" dmcf-pid="yJaQ53hDmT"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지난해 '귤멍'을 통해 팬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개설 6개월 만에 구독자 5만 명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고, 구독자 애칭 '귤별이'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899c918f3f4da3fbcbe2d3906787bc62a68ca2c24adcf42a263f3812a9b5a14" dmcf-pid="WiNx10lwrv" dmcf-ptype="general">강릉행 기차에 오르기 전 남규리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감도 안 오고, 꾸밈없는 모습을 좋아해 주실지 걱정도 많았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오히려 제가 더 큰 힘을 받고 있다. 감동적인 댓글을 여러 번 찾아 읽기도 했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고, 팬들을 위한 '팬송'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de24c66c5435ca9dd7a030ff7449b4f36531c69f2c96747c8306aa5526d2e397" dmcf-pid="YnjMtpSrDS" dmcf-ptype="general">이후 경포 해변에 도착한 남규리는 매서운 바닷바람을 맞으며 새해 첫 해가 떠오르길 기다렸다. 마침내 붉은 해가 수평선 너머로 천천히 모습을 드러내자 "예쁘게 뜬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고, 자신과 팬들, '귤멍' 구독자 모두를 위한 새해 소원을 빌었다.</p> <p contents-hash="36bb535a9c5731fabce43962d99e009699aa8dbf850fe8cb341d36f67c27290d" dmcf-pid="GLARFUvmrl"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많은 분들께 사랑과 영감, 감동을 드릴 수 있는 활동이 되길 바란다"면서 "'귤멍'도 100만 가자"는 목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b8639b357dd0af95fc6abedbc5f87252fe4fce73e1d42a198683e656b4fa909" dmcf-pid="Hoce3uTsIh"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는 자막을 통해 "한때 모든 걸 놓고 싶었던 때도 있었다. 그렇게 기다리던 한숨의 시간이 저 수평선의 구름 뒤의 해처럼 언젠가 빛이 날 거라 믿으며 나만의 길을 걷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혼자가 아니란 걸, 소망은 반드시 희망이 된다는 걸 믿는다. 내게 기적 같은 시간, 여러분이 내겐 기적이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도 함께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d35493186231a44f0332deb5c0a76f2363b60565be89b842e27386a9be2e8f6" dmcf-pid="XuKtEmJ6IC" dmcf-ptype="general">한편 남규리는 지난해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한 발라드 신곡 '디셈버드림(December Dream)'을 발표했다. 올해 역시 음악과 연기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대 떠나겟다" '전격 은퇴' 임재범, 우여곡절 40년 음악 인생 마침표 [핫피플] 01-04 다음 '컬투쇼' 남규리 "18년 팬 위해 광주 달려가 축가 서프라이즈"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