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이, 前여친 폭행 논란 입 열었다 "주거침입만 맞고 성범죄도 NO"[스타이슈] 작성일 01-0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5dq9Zvl6">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2I1JB25Th8"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d9a2c9e3afcf7a1571075dfba2fffd20525bd1cc9d12a677328099243a1f29" dmcf-pid="VvpgV60H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웅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tarnews/20260104171551483ckpa.jpg" data-org-width="560" dmcf-mid="KYUafPpX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tarnews/20260104171551483ck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웅이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23867f52e6053c3c0d815e7fc56f7d98e02d1c3ed31f57b7b4e279dc739e88" dmcf-pid="fTUafPpXCf" dmcf-ptype="general">헤어진 여자친구 집에 무단으로 침입하고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먹방 유튜버 웅이(본명 이병웅)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직접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71261e9fc0f9bbedd66f3f85528c970947ae17638a9223ecf5bfb2ebc8e0ed5" dmcf-pid="4yuN4QUZCV" dmcf-ptype="general">웅이는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자신의 재판 내용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369a0d469454cc6086cb5ed7cbfd468408f3843b515ced75481932279e5f48a" dmcf-pid="8W7j8xu5v2" dmcf-ptype="general">웅이는 먼저 "현행범으로 체포된 적이 없다"라고 주장하고 "경찰이 출동해 현장 확인 후 상황 설명을 듣기 위해 서로를 격리했고, 나는 인근 파출소로 이동했을 뿐이다. 이후 상대방이 폭행을 당했다고 진술해 강남경찰서로 이동해 조사를 받았다. 수갑을 차고 체포된 것처럼 쓰인 기사는 사실과 다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338f0f100083a26dc4555208ea86754e99c9255fbf42e9d7c346346933307cd" dmcf-pid="6YzA6M71h9" dmcf-ptype="general">이어 "재판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증인으로 세웠고, 해당 경찰관은 피해자의 코 부근에서 피를 목격하지 못했고 코피가 난다고 말한 적도 없다고 진술했다"라며 "잠옷 역시 증거로 제출하겠다고 했지만 국과수 어디에도 제출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재판 과정에서 알게 됐다. 이 부분은 당황스러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9a82dc57f120c23a0921af3382f9f9132238be121ab2b2cfc17b82fcfac481" dmcf-pid="PGqcPRzthK" dmcf-ptype="general">웅이는 "열쇠공을 불러 주거침입을 한 사실은 맞고 이 부분은 명백히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벌을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라며 "폭행 사건은 주거침입과 다른 시점의 일인데 마치 문을 열고 바로 폭행한 것처럼 표현됐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af12ad54135ce9eb5854d03bf028333795644f9ab04d53e39df1085a8d494bc" dmcf-pid="QHBkQeqFWb" dmcf-ptype="general">또한 웅이는 재판 과정에서 추가로 제기됐던 성범죄 혐의들에 대해서는 "강간 상해, 불법 촬영 강요, 성추행 등 총 3건의 성범죄 혐의로 고소당했지만 모두 무혐의로 종결됐다. 휴대전화를 압수당해 한 달간 포렌식까지 진행했지만, 문제 된 영상 자체가 발견되지 않았다"라며 "무고죄를 검토했지만 진행하지는 않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bc991b29d3503308042443d55b880c592d99ec4ba9880a09f2e47b4db97c56c" dmcf-pid="xXbExdB3yB" dmcf-ptype="general">웅이는 "여론이 너무 무서웠고 우울증과 공황장애, 대인기피증까지 겪으며 무너진 상태였다. 변호사로부터 재판 중 법률적 상황을 언급하는 것이 좋지 않고 상대방에게 2차 피해가 갈 수 있다는 조언도 들었다"라며 "이후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고 느꼈다. 자극적인 억측 글과 허위 내용을 퍼뜨린 블로거 유튜버들에 대해서는 고소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24b4dc76f55d03df1216a98de9a39fc5aaccdbff1a5efc2c275de756850be60" dmcf-pid="yJrzyHwahq" dmcf-ptype="general">한편 웅이는 지난 2022년 12월 여자친구 A씨가 이별을 통보하고 집 도어락 비밀번호를 바꿔 못 들어가자 열쇠수리공을 불러 허가 없이 A씨의 집에 침입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한 지난해 2월 A씨와 다투던 중 손으로 폭행한 혐의도 받았다. 이 과정에서 웅이는 A씨의 112 신고를 취소하도록 협박한 혐의도 적용됐다.</p> <p contents-hash="edef5f3cc8a692f3b9fb1f3eed4181037025b40571f865ca9a393d393074da6f" dmcf-pid="W34Oigfzvz"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 웅이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도착하기 전 A씨에게 피 묻은 얼굴을 씻고 옷을 갈아입도록 위협을 가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이후 A씨의 상태를 살핀 경찰관이 집안 내부를 확인한 결과 커튼 뒤에 숨어있던 웅이를 발견해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p> <p contents-hash="b59bcf37ed6fb3e5628bdabe862df1fba288142839149b4fec1f9cebb8873820" dmcf-pid="Y08Ina4qv7" dmcf-ptype="general">검찰은 웅이가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200시간의 사회봉사를 선고받은 것에 대해 불복, 항소했다. </p> <p contents-hash="2b7f01128937ed16306bc0ffbf576b0bb6b4af25fa5970f0f96949e8c2c0cfe3" dmcf-pid="Gp6CLN8BWu" dmcf-ptype="general">검찰은 "웅이가 피해자의 주거에 무단 침입하고, 폭행을 당한 피해자가 112에 신고하자 피해자를 재차 폭행, 협박해 신고를 취소하게 하는 등 범행 내용에 비춰 죄책이 중하다"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피해자를 비방하는 영상을 게시해 2차 가해를 저지르고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도 피해자를 비난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은 것을 고려하면 1심 선고형은 가볍다고 판단된다"라고 항소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ff0905c81e17c7e87df121075b12d70d2109e760a59dcf0e85f9677d96bd5c3" dmcf-pid="HUPhoj6bWU" dmcf-ptype="general">웅이는 먹방(먹는 방송) 콘텐츠로 인기를 끈 유튜버로, 현재 78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471e25cda7d55cb63e3c1db10a9c5679fd05333bbe4262a4724af2c8479eb94a" dmcf-pid="XuQlgAPKyp"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CM “셋째 아들, 2주 만에 인큐베이터 퇴원” [전문] 01-04 다음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달콤한 도둑잡기 시작 [T-데이]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