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득남' KCM "처음 겪는 일이라 겁 났지만…무사히 퇴원했다" 작성일 01-0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WA4QUZ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cb5f2879653288e8f028334c5598d4fc3978787fe433339dedb77b2191e2b6" dmcf-pid="0TYc8xu5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CM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today/20260104165415611zdto.jpg" data-org-width="650" dmcf-mid="FaCnB25T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today/20260104165415611zd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CM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cad3eb5eabb4a2b264eeeba523d305a0cff53ed3499580b920eab3458ddd24" dmcf-pid="pyGk6M71C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KCM이 예정일보다 빠르게 태어난 셋째 아이의 상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2ff41b75fc6759560be8194f5144105d121648a267cb0e481df5793716d87ce" dmcf-pid="Ung2H1Och8" dmcf-ptype="general">4일 KCM은 자신의 SNS에 "우리 복담이가 2주 동안 인큐베이터에서 잘 치료받고 오늘 무사히 그리고 안전하게 퇴원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1a1c006c4180b0f8e3bdf0a461b418e5df0a02c1bf0734e7cd0792f4df3a43f" dmcf-pid="uLaVXtIkC4"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이런 상황을 처음 겪는 일이라 솔직히 많이 겁이 나고 마음이 불안했던 시간들이었지만, 아이 곁을 지켜주시며 하나하나 세심하게 살펴주신 선생님들과 간호사 분들 덕분에 이렇게 건강하게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048139e5502412f334a0c8489a6d8dba920f993017ca71994621e57a36c694e" dmcf-pid="7oNfZFCElf" dmcf-ptype="general">이어 "작은 변화에도 늘 먼저 설명해 주시고, 밤낮없이 정성으로 돌봐주신 의료진분들의 노고와 진심에 부모로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아직 남아 있는 검사들과 앞으로 받아야 할 치료들이 남아 있지만, 이렇게 처음으로 아이를 품에 안을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벅차고 그저 감사한 마음뿐"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d1941d925fedcb399aa1dca30930959d0281db375e88f73116f0ce92e758fd1" dmcf-pid="zgj453hDT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보내주신 응원과 축하, 그리고 아이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마음들을 잊지 않고 복담이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515440a524a173b54baf76425f6ab7325e6e99139451b5896802fdf9e20d75a" dmcf-pid="qaA810lwC2" dmcf-ptype="general">KCM은 지난해 12월 20일 셋째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4c9bd28c9f13bc27007ce482679fdd4f728aacdd3cd10386ed483def6199353" dmcf-pid="BNc6tpSrS9" dmcf-ptype="general">KCM은 지난 2022년 9살 연하 아내와 결혼 소식을 알린 후, 지난해 3월 13년간 숨겨왔던 두 딸의 존재를 알려 화제를 모았다. 2012년생 첫째 딸, 2022년생 둘째 딸에 이어 셋째 아들까지 다둥이 아빠가 됐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bjkPFUvmT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한영' 지성, 적폐 판사→정의 구현 판사로…연기 장인의 진가 01-04 다음 배경훈 부총리, "업스테이지 논란, 글로벌 시장서 K-AI 신뢰 높여"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