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가운데가 커졌다 작성일 01-04 28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결승 3국 ○ 신진서 9단 ● 안성준 9단 초점6(54~68)</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4/0005616015_001_20260104165312422.jpg" alt="" /></span><br><br>5일부터 31기 GS칼텍스배 예선이 열린다. 9일엔 예선 결승을 둔다. 12조로 나눠 토너먼트를 벌인다. 프로라면 누구나 예선에 나올 수 있다. 예선을 뛰지 않고도 본선에 이름을 올린 선수도 있다.<br><br>29회 대회까지는 24강 토너먼트에서 4강에 오른 네 사람이 30회 대회 본선 시드를 받았다. 더해서 와일드카드 1장이 있었다. 30회 대회에서는 승자조와 패자조에서 한 사람씩 결승에 올라 우승을 다투었다. 31회 대회에서는 본선 시드 2장을 결승에서 겨룬 신진서와 안성준에게 주었다. 와일드카드 2장에 KB국민은행 바둑리그 'GS칼텍스'팀에서 1, 2지명으로 뛰는 원성진과 김정현 이름을 적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4/0005616015_002_20260104165312475.jpg" alt="" /></span><br><br>백54가 집을 만드는 데 좋은 자리이다. 나아가 아래쪽 흑돌에 으름장을 놓고 있다. 이에 흑이 허리를 살짝 굽히듯 55에 꼬부리고 61에 젖혔다. 백 공격을 막으려고 움직인 것인데 감출 수 없는 약점이 드러났다. 백 '× '에 끊는 수를 없애려면 67까지 밀고 또 밀지 않을 수 없었다. 그 사이 가운데 백 모양은 넓어지고 두터워졌다. 인공지능 카타고는 흑에 둔 수를 살려 55로는 <참고 1도> 흑1에 끊어 싸우라고 한다. 흑57로는 <참고 2도> 1을 가리켰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1·2차 선발전 우승' 피겨 신지아, 생애 첫 올림픽 출전…이해인 밀라노행(종합) 01-04 다음 밀라노 밝힐 ‘은반 요정’은 차준환·신지아··· 아이스댄스 임하나-권예 단독 출전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