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병오년 첫 해돋이 보며 ‘적토마 기운’ 받았다! 작성일 01-0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vszKXS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cb4d2019d09bb89b1fdc7d575045623a0d796c7ca7fba1bf980ddcfbd8ad2a" dmcf-pid="KZTOq9Zv0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규리 유튜브 ‘귤멍’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khan/20260104163904762yiae.jpg" data-org-width="900" dmcf-mid="B7tY6M71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khan/20260104163904762yi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규리 유튜브 ‘귤멍’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70bd179044306e9d7628761a12a3ca2aa4e9d4be9cc10d90a8bc6452671965" dmcf-pid="95yIB25TF3"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해맞이 명소를 찾아 ‘붉은 말의 해’의 힘찬 기운을 받으며 새해 소원을 빌었다.</p> <p contents-hash="2d454cb07c2e68397d969dd728bb8e343dfc74a8d98fcba602bdff63d598f3ae" dmcf-pid="21WCbV1yuF"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Ep.28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강원도 강릉으로 해돋이 기차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가 됐다.</p> <p contents-hash="b840f7f9e2361c6128dced0147861e42086688580ca0fadd7c5df4e51487d20b" dmcf-pid="VtYhKftW3t"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지난해 ‘귤멍’을 통해 팬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개설 6개월 만에 구독자 5만 명을 달성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고, 구독자 애칭으로 ‘귤별이’를 공개했다. 강릉행 기차에 오르기 전 남규리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감도 안 오고, 꾸밈없는 모습을 좋아해 주실지 걱정도 많았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오히려 제가 더 큰 힘을 받고 있다. 감동적인 댓글을 여러 번 찾아 읽기도 했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고, 팬들을 위한 ‘팬송’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7725b1f36da5f576da3930944d7e4ea06ff90dd0bd947887aa583e00174de1a6" dmcf-pid="fFGl94FY01" dmcf-ptype="general">경포 해변에 도착한 남규리는 매서운 바닷바람을 맞으며 새해 첫 해가 떠오르길 묵묵히 기다렸다. 그리고 마침내 붉은 해가 수평선 너머로 천천히 모습을 드러내자 “예쁘게 뜬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고, 자신과 팬들, 그리고 ‘귤멍’ 구독자 모두를 위한 새해 소원을 정성스럽게 빌었다.</p> <p contents-hash="dd2157057069d03abca3f742f0e416c765cba793c09acc01c54977c7d87737df" dmcf-pid="43HS283G35"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많은 분들께 사랑과 영감, 감동을 드릴 수 있는 활동이 되길 바란다”면서 “‘귤멍’도 100만 가자”는 목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debf6ed49666faae155c61c19681855c2d477a58d6948fcf56e5bbf35849057" dmcf-pid="857tdL2uzZ"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는 자막을 통해 “한때 모든 걸 놓고 싶었던 때도 있었다. 그렇게 기다리던 한숨의 시간이 저 수평선의 구름 뒤의 해처럼 언젠가 빛이 날 거라 믿으며 나만의 길을 걷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혼자가 아니란 걸, 소망은 반드시 희망이 된다는 걸 믿는다. 내게 기적 같은 시간, 여러분이 낸겐 기적이다”는 남규리의 진심 어린 메시지도 함께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ef5b06f1b861360f8ab1bd65c58d43034a04c15bf49419c2c406d1e575ab50c" dmcf-pid="61zFJoV73X"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지난해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한 발라드 신곡 ‘디셈버드림(December Dream)’을 발표해 위로가 필요한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올해 역시 음악과 연기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Ptq3igfzzH"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 컴백’ 몬엑 주헌, 주허니의 ‘光기’ 보여준다 01-04 다음 송도순 별세 3일 만에 김영인 비보…성우계·방송계 깊은 슬픔 [Oh!쎈 이슈]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