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2026년 시무식 개최…정기환 회장, 4대 핵심 과제 제시 작성일 01-04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1/04/0001245808_001_2026010416311326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이 2일 열린 시무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em></span><br>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일,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했다.<br><br>정기환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지난해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며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고,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역할을 다해 온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br><br>이와 함께 정 회장은 2026년을 맞아 ▲AI 기반 경마 운영 혁신 ▲안전경영의 완전한 정착 ▲영천경마장의 성공적 개장 ▲경마산업 규제 개선 등 4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경마 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국민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정 회장은 “60년 만에 맞이하는 붉은 말의 해는 새로운 도약의 해”라며 “말이 힘차게 질주하듯, 우리도 신뢰와 혁신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 달리는 공공기관’, ‘산업과 문화를 선도하는 혁신기관’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업스테이지 中 AI 표절 논란 일단락…“기술 원천 넘어 사용성 논의로 이어져야” 01-04 다음 '나와서는 안 될 중계 멘트'가 만든 '거짓 낙인' 상처는 선수의 몫이었다...버텨온 김보름, 빙판 떠난다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