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고준희, 단발 여신→허당 웃수저 변신 ‘극한 집순이’ 작성일 01-0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qH7bHl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9bc5c09fbbe810ae859b500de760e4ff5fc013aee86974772f456f02fd4299" dmcf-pid="VjBXzKXS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bn/20260104163148153fuao.png" data-org-width="600" dmcf-mid="9IQ76M71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bn/20260104163148153fua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3e6b300fc6eb90aa0b939f2ee8b9d437d45493e4309dee86c9eece0f4e4658" dmcf-pid="fxZOH1Ocri" dmcf-ptype="general">배우 고준희가 ‘단발 여신’에서 반전 허당미가 돋보이는 ‘웃수저 지망생’으로 존재감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dda14057fbc348d096017d73c01f9d471711eaecfc2180b45ddfeacc3b0c4fab" dmcf-pid="4M5IXtIksJ"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도회적 모습 뒤에 숨겨진 집순이 일상과 개그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061d72a8e778fc975b367226e6a4a63cff122bf04c96489b72892fe9a6b25dc" dmcf-pid="8R1CZFCEDd" dmcf-ptype="general">이날 고준희는 침대에 누워 이동형 스마트 TV로 OTT 시청에 몰입하는 ‘극한의 집순이’로 등장했다. TV를 보던 고준희는 “촬영이 아니면 딱히 안 나가는 것 같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특히 화려한 이미지와 달리 포인트 적립용 카드를 꼼꼼히 사용하고, 카드사 포인트몰에서 가전을 비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cc9532ff1484fbd4fb3153ee45457661c64def9b7dc677565850cacce3c1d3d0" dmcf-pid="6eth53hDIe" dmcf-ptype="general">고준희 특유의 거침없고 솔직한 입담도 빛을 발했다. 자신의 나이를 당시 만나던 전 남자친구를 기점으로 계산하고, 몇 년째 단발이냐는 질문에 “N년째 단발”이라는 엉뚱한 답변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또 자신의 눈 성형과 최근 연애 이력을 시원하게 밝혔고, 메이크업이 아까워 눈 화장만 남기고 세수한 일화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dde669e83620d3c49adf269a5b80bacb9e2582c3a562432aa77077492ddd594" dmcf-pid="PdFl10lwrR" dmcf-ptype="general">고준희의 웃음을 향한 진심 어린 태도도 엿볼 수 있었다. 고준희는 “웃기고 싶다. 재밌게 사는 것이 너무 좋다”며 ‘웃수저’가 되고 싶은 강한 의욕을 보였다. 이어 “‘SNL 코리아’를 하면서 희열을 느꼈다”며 최근 화제가 된 유튜브 콘텐츠 ‘민수롭다’의 대본에도 직접 참여한 사실을 밝히면서 다음 행보를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43e498efbb279ea41b28a8bcb1c1fbc30384be8f6d0edd194daade180cc192f4" dmcf-pid="QJ3StpSrsM" dmcf-ptype="general">‘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 고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서도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xi0vFUvmsx"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yZNPgAPKrQ"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겨 신지아, 생애 첫 올림픽 출전 확정→선발전 종합 1위...이해인도 출전 01-04 다음 '셋째 출산' KCM, 고비 무사히 넘겼다…"처음 겪는 일이라" [전문]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