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이이경 ‘면치기 논란’ 옹호… “예능은 100% 짜고 치는 것” 작성일 01-0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B594FYO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ab79bff0ffe745d8dd3e690b83e13cc596a5af4713c9f5c15fcab7b5e2bb8a" dmcf-pid="1Tb1283G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양치승의 막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lgansports/20260104163451792rjjf.jpg" data-org-width="800" dmcf-mid="Z54UPRzt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lgansports/20260104163451792rj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양치승의 막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0868abda8565d68ceb8db14b8e5d619c5ba7215ebea6d6ddc945fa5dea8364" dmcf-pid="tyKtV60Hsw" dmcf-ptype="general"> <br>스포츠 트레이너 양치승이 배우 이이경의 ‘면치기 논란’에 대해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9e80eacce92b037e4b56fa54bc98d7678205b83badd95b59c5efda64b28c52b" dmcf-pid="FW9FfPpXsD"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는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951534cb8409e06405c1d36f6cc01c26bdeb086d92394c5e13300a4eddeb6f7" dmcf-pid="3Y234QUZOE"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양치승은 “이이경 씨 면치기 논란을 보면 실제로 저렇게 먹는 사람이 있겠느냐”며 “딱 봐도 예능이다. 장난으로 보면 되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능은 예능으로 봐야지, 다큐멘터리처럼 잡아먹을 듯이 보면 안 된다”며 “물론 눈살이 찌푸려질 수는 있지만 정말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면 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9f76a0fef12cacbfa0a9eb7d57b368f2a1e5f4cc759a41944d781681837ceda" dmcf-pid="0GV08xu5Ok"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예능은 100% 확률로 짜고 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나는 제작진이 억지로 시켜서가 아니라, 제작진이 원하는 걸 알기 때문에 일부러 더 과하게 하다가 욕을 먹은 적도 있다”고 털어놔 이이경의 상황에 공감했다.</p> <p contents-hash="866f352d12d5a22dc713283818e7102d0e2fa4d66fdad762c546cbfd9546fdb1" dmcf-pid="pHfp6M71Oc" dmcf-ptype="general">앞서 이이경은 지난해 ‘놀면 뭐하니?’에서 배우 심은경이 출연한 회차에서 면을 끊지 않고 큰 소리를 내며 먹는 장면으로 ‘비매너’라는 지적을 받았다. 이후 이이경의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면서 해당 장면이 다시 주목받으며 비판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6019fc36dfc78a77ab08e5ec7cd44687057249439f63043222d8a4a0c562d226" dmcf-pid="UIUYzKXSOA"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이이경은 ‘놀면 뭐하니?’ 하차와 함께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면치기 논란 당시에도 분명히 하기 싫다고 했지만, 저 때문에 국수집을 빌려 놓았다며 부탁을 받았다”며 “‘예능으로 하는 겁니다’라는 제 멘트는 편집됐고, 논란은 오롯이 개인이 감당해야 했다. 그로 인해 제 이미지는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83d376c49916ca0fa06c03796a0bee43f69141458c3f740772d5a1728043e34a" dmcf-pid="uCuGq9Zvmj" dmcf-ptype="general">이에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면치기 논란은 욕심이 지나쳤던 부분이 있었다”며 “출연자를 충분히 보호하지 못한 제작진의 불찰”이라고 인정하고 이이경에게 공식 사과했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7h7HB25TDN"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범택시3’ 황금막내 표예진, 극강의 단짠 활약 01-04 다음 [CES 2026] CES 앞두고 ‘테크 도시’로 변모한 라스베이거스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