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올해 신설 혁신 분야는 ‘녹아든 AI’...교육·영상·관광·B2B 작성일 01-0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3WlvYEo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524e849817c319c9e702d6f963be4a383ff2d535081bda2974c431700034cd" dmcf-pid="90YSTGDg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 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관련 홍보물이 부착돼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chosun/20260104160904722ugip.jpg" data-org-width="4317" dmcf-mid="qU0lvYEo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chosun/20260104160904722ug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 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관련 홍보물이 부착돼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43a7500e853629f402f9e5920e6937ee1483b437a21c006dde272ed8ed23ac" dmcf-pid="2pGvyHwaY8" dmcf-ptype="general">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에는 매년 차세대 혁신을 이끌 분야의 혁신상을 신설해 왔다. CES 2024에는 인공지능(AI) 부문이, CES 2025에는 양자컴퓨팅 부문이 추가됐다. CES에 추가되는 분야를 살펴보면 미래 테크 트렌드를 알 수 있는 셈이다.</p> <p contents-hash="1f5799a5d3cf694184b50572307f9e2a200fc78394263a8acca6dae04b0112f2" dmcf-pid="VUHTWXrNX4" dmcf-ptype="general">올해 CES에는 일상생활 곳곳에 AI가 녹아들어 혁신을 일으킨 기술 분야가 대거 추가됐다. AI가 단일 기술을 넘어 일상의 모든 영역을 혁신하는 인프라로 진화하는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cecc92b05bc466533a852285dcf68b5c7f41bb627fe259b71ee40a6e554487" dmcf-pid="fuXyYZmj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페르소나AI의 AI 기반 교육 안경 '멘토렌즈'. /페르소나A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chosun/20260104160906209lntw.jpg" data-org-width="1500" dmcf-mid="BCUvyHwa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chosun/20260104160906209ln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페르소나AI의 AI 기반 교육 안경 '멘토렌즈'. /페르소나A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4e4e16f1644f4f8669c6d773888c79a97c8d5e993357c69973c6197f44571b" dmcf-pid="47ZWG5sAGV" dmcf-ptype="general">올해 신설 부문 중 가장 주목되는 것은 ‘에듀테크’다. 교육에 AI를 도입해 개인별 맞춤형 교육을 해주고, 평가까지 해주는 기술이다. 국내 기업 페르소나AI는 맞춤형 교육 안경 ‘멘토렌즈’로 이 분야 혁신상을 받았다. 기기를 착용하면 AI 시스템이 실시간으로 시선과 음성을 추적해 학생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도와주거나 예시를 들어 설명해준다. 학생이 질문을 하면 1초 안에 AI 튜터가 답변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f61c5b961d772335aeb76be4b9cf821c386b961690b157353226c83a51646e69" dmcf-pid="8oQf8xu5Y2" dmcf-ptype="general">영상과 관광 등 문화 콘텐츠 분야를 혁신하는 AI 기술도 대거 소개됐다. 칸 영화제와 파트너십을 맺고 신설된 ‘영화 제작 및 배급’ 부문에서는 AI로 영상 제작을 자동화하는 기술들이 등장했다. 가우디오랩은 더빙과 자막 자동 생성 등을 AI로 자동화해 영상 콘텐츠를 전 세계 시장에 배포할 수 있도록 하는 ‘가우디오 스튜디오 프로’를 공개했다. 여행·관광 분야에서는 LBS테크가 시각장애인, 고령자, 가족 여행자 등 다양한 유형의 여행객이 최적으로 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AI 시스템을 선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1ff3cb80c4aa687cf69d0a52a62e162291b64146f7279991e1a5df375ead50" dmcf-pid="6gx46M71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우디오랩의 AI 영상 현지화 소프트웨어 '가우디오 스튜디오 프로'. /가우디오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chosun/20260104160907599jdmr.jpg" data-org-width="1500" dmcf-mid="bqp1FUvm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chosun/20260104160907599jd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우디오랩의 AI 영상 현지화 소프트웨어 '가우디오 스튜디오 프로'. /가우디오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d0d5c7e7c58b5e9c216ab0e5cd871a9e8dd3907b620a33252a5e13854c6c04" dmcf-pid="PaM8PRztYK" dmcf-ptype="general">AI와 양자, 블록체인 기술을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CES 파운드리’ 행사도 신설됐다. 6~7일 엔비디아, AMD, IBM 등 빅테크가 대거 참석해 혁신 기술을 시연하고, AI 윤리와 발전 방향 등에 관한 토론을 진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기, 쓰러지기 직전에도 주변 챙겨 “우리 건강하자” 01-04 다음 사랑꾼의 두 얼굴…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 촬영에 “SM에 얘기해야”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