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민경, 캐나다서 프러포즈 받았다…18가지 코스요리까지 '황홀경' [백반기행] 작성일 01-0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ip94FY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41a6678300bd7ae768c223666cceb2a4f4a616b7ba7ad8bf5ed14164e4c33f" dmcf-pid="9haq8xu5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ydaily/20260104161639299drqf.jpg" data-org-width="534" dmcf-mid="BoNB6M71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ydaily/20260104161639299dr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8bfae6db34a85f8675f6a6893d7a9e30f6d4aaa824548f780b71a4ab926b6a" dmcf-pid="2lNB6M71m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캐나다 퀘벡시티에서 행복을 만끽한다.</p> <p contents-hash="fa4335cab79f17ceddacb65c28db21fdf370bc9ab235f64b8e957a5826628841" dmcf-pid="VSjbPRztwk" dmcf-ptype="general">4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신년맞이 글로벌 해외특집으로 꾸며진다. 오는 11일까지 2부작으로, '낭만 도시' 캐나다 퀘벡시티로 떠난다.</p> <p contents-hash="14f34cad80dcb19deef1f94a255723a8f4326cde7faa33a25477afe9cbc20b9d" dmcf-pid="fvAKQeqFsc" dmcf-ptype="general">인기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로 알려지며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성장한 퀘벡시티. 도깨비와 도깨비 신부가 만났던 언덕으로 유명한 바스티옹 드 라 렌 공원. 도깨비 언덕에서 식객이 기다리던 도깨비 신부(?)는 '타고난 흥부자' 김민경이다. "아저씨~!! (공유) 아저씨~!!"를 연신 부르짖으며 등장한 김민경에게, 식객은 "공유는 추워서 집에 갔다!"며 재치 가득한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식객은 김민경을 위해 현지인도 줄 서서 먹는다는 현지 맛집들을 엄선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dce5e31aff2c94e396e484f76b2e916a018fab1d846953af8afaedafe24d6ec" dmcf-pid="4Tc9xdB3EA" dmcf-ptype="general">'먹장군' 김민경이 든든하게 먹은 퀘벡시티 버전의 가정식 밥상이 공개된다. 그 주인공은 전통 메이플 시럽을 담은 '슈가 쉑(Sugar Shack)'. 슈가 쉑은 춥고 긴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 고열량으로 음식을 먹던 옛 퀘벡시티 사람들의 지혜를 한 접시에 담은 브런치다. 한국 음식과 닮은 음식들에 두 사람은 시작부터 폭풍 먹방을 선보여 그 맛을 궁금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21d5dafbb8df409ca1af1000906ceef33343c8be46a8f04e820f7f3700cc8f" dmcf-pid="8yk2MJb0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ydaily/20260104161640584hikl.jpg" data-org-width="640" dmcf-mid="bo1cISNd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ydaily/20260104161640584hi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0a7ea1e9d8118788e1bb9417eef73cdda2530333a9927e3d887682c51dce76" dmcf-pid="6WEVRiKprN" dmcf-ptype="general">이뿐 아니라 식객이 아는 사람들만 간다는 비밀스러운 식당으로 김민경을 초대한다. 매일 바뀌는 비밀번호로만 입장이 가능한 이곳은 메뉴도 셰프만 아는 코스요리 전문점이다. 이 식당의 음식들은 '눈과 입'을 즐겁게 했는데, 사슴고기와 참다랑어 등 퀘벡시티의 제철 재료를 사용하는 디테일까지 갖춰 눈길을 끌었다. 13~18가지 코스의 최고급 정찬을 음미한 김민경이 황홀경에 빠졌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e6b758b900ef3e01325ddcd2b109a5080dd9f9340f65ba6cd34c203e5776897d" dmcf-pid="PTc9xdB3m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민경이 퀘벡의 한 식당에서 사장님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전해지며 궁금증을 높인다. '먹방 요정' 김민경과 캐나다 현지인의 알콩달콩 환상 케미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c81ae75008b61a4264121b378732ab13cc97bd437aa154e042052691b409246" dmcf-pid="Qyk2MJb0Ig" dmcf-ptype="general">2부작으로 방송되는 백반기행 글로벌 해외특집 그 첫 번째 이야기는 이날 오후 7시 50분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이서’ 새해에는 떡국 먹어야 20살이지~(입국)[뉴스엔TV] 01-04 다음 주우재 목욕 中 전재산 다 내놔…부동산까지 왜?! (도라이버)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