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잡아 봐라~” 남지현·문상민, 달콤한 도둑잡기 (은애하는 도적님아) 작성일 01-0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0CjEMV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383800b32213e60eb9adca9f17367f28cfced50d976ae2696321d657aa4c2a" dmcf-pid="XYphADRf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lgansports/20260104155837944vxgt.jpg" data-org-width="800" dmcf-mid="GhhL8xu5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lgansports/20260104155837944vx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2337461baf15ea4d5423756d96f74a325c3ba47493f54013c5e69519ba4f5f" dmcf-pid="ZGUlcwe4sr" dmcf-ptype="general">문상민이 도적질 당한 입술을 되찾기 위해 남지현을 추적한다.</p> <p contents-hash="7865c4b3cea3b8704f7fa73f1071a0c894155c8d5d1482962e51e981edf5ad16" dmcf-pid="5HuSkrd8rw"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2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를 향한 도월대군 이열(문상민)의 추격이 밤낮없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91e3e7a5a713b63fe4b26c084ae67bb9149b791e4b9e0195ed209206962ff2de" dmcf-pid="1X7vEmJ6mD" dmcf-ptype="general">홍은조와 이열의 관계는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도적 길동으로 활약하며 도성을 떠들썩하게 만든 홍은조의 소문이 포청 종사관들의 사건 해결을 돕는 이열의 귀에 들어가면서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쫓고 쫓기는 관계로 얽히게 됐다.</p> <p contents-hash="1fd8d11bd36140109c343f71086a076fe947f08721efd63d2eeef14e2aa3cab3" dmcf-pid="t5qywOnQsE" dmcf-ptype="general">여기에 두 사람 사이 사적인 인연도 형성됐다. 양반댁 규수 차림과 노비 차림으로 마주해 서로의 신분을 오해한 첫 만남에 이어 두 번째 만남에서는 홍은조가 돌연 이열의 입술을 훔쳐 달아나는 돌발 사건까지 벌어졌다.</p> <p contents-hash="6e550a666416e5cb5ed5b917d85553390f6d280d1c4e06758d0809721bb5c7a6" dmcf-pid="F1BWrILxmk" dmcf-ptype="general">이에 홍은조는 탐관오리들의 곳간은 물론 대군의 입술까지 훔친 러블리한 대도가 된 상황. 잇따른 사건 속에서 홍은조가 무사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은조가 부캐 길동에 이어 본캐까지 지명수배 대상이 된 정황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p> <p contents-hash="f37bac4c09588ffb90c61e294d9732f23c407529918f4d1d92df223ea5abdc6c" dmcf-pid="3tbYmCoMIc" dmcf-ptype="general">입술을 도적질 당한 이열은 결연한 표정으로 추격의 의지를 드러내고 있고 이열의 곁을 지키는 호위무사 대추(이승우)는 홍은조의 모습이 담긴 종이를 들고 진지한 얼굴로 행방을 쫓고 있다.</p> <p contents-hash="9072828363b03d2841ad0955ff83aa5570703bc1acee2117082004b9f4b666f3" dmcf-pid="0FKGshgRDA"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백정 탈을 쓴 도적 길동은 몰라도 얼굴이 그대로 공개된 입술 도둑 홍은조는 붙잡힐 가능성이 높다. 과연 홍은조가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p39HOlaeDj"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로 간다!' 차준환, 종합선수권 우승…3회 연속 올림픽 출전 위업 01-04 다음 '53세' 심권호, 뒤태 청순女와 데이트…모태솔로 탈출각 [조선의 사랑꾼]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