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 경제학자 “현재 모델로도 경제 혁신 충분” 작성일 01-0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pMcwe4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1a2c475c36150e0bee99c390b6335834a0ecaa1489ec778b8afcd1bf0a1b33" dmcf-pid="8lURkrd8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dt/20260104160407004rnqf.png" data-org-width="500" dmcf-mid="fVmt283G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dt/20260104160407004rnq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fea1f941e911b10074200fb64da384cd6745e487494a9e40f21f0e6b267381" dmcf-pid="6SueEmJ6yK" dmcf-ptype="general"><br>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의 피터 맥크로리 수석 경제학자가 “현재 AI 모델의 능력은 이미 경제를 혁신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bfeeccc5273a19041fc276e6b8863077b482a4eea7650d0dd2c857c8feac35" dmcf-pid="Pv7dDsiPCb" dmcf-ptype="general">3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열린 전미경제학회 연차총회에서 맥크로리 수석 경제학자는 “현행 AI 모델이 경제 모든 직업군에 적용될 경우 향후 10년간 노동생산성을 연간 약 1.8%포인트 향상시키는 효과를 낼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92772d6f7420e084d748eecf10f7cb3fe40dffbd91049b35f3cfdc0cee1f71d9" dmcf-pid="QTzJwOnQTB" dmcf-ptype="general">맥크로리는 “이 분석이 현행 모델의 능력을 기반으로 했다는 점에서 향후 AI 모델이 더 복잡한 과업을 수행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개선된다면 이 수치는 과소 추정됐다고 볼 여지가 있다”며 미래에는 AI가 더 큰 경제 혁신을 불러 일으킬 것임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fd8291563282b0a51240c368f5497b791e685eb3df6ab1dac1464c68633600b4" dmcf-pid="xyqirILxTq" dmcf-ptype="general">맥크로리는 AI의 적용이 지역별로 매우 불균등한 속도로 이뤄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는 마치 산업혁명 시기에 목격했던 것과 같은 지역별 생산성 격차를 유발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워싱턴DC를 비롯해 유타, 캘리포니아, 뉴욕, 버지니아주 등 미국 내 소수 주(州)가 AI 사용량 상위권을 차지한다”며 “또한 전 세계적으로도 사용량이 지리적으로 집중되는 유사한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21b6afa41e1c56a9dae8278ffd75de9a29f2e1da08a0c7b81a0a822d1462d62" dmcf-pid="yxDZbV1yv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는 이미 소득이 높고 부유한 경제권이 지속적이고 더 빠른 생산성 성장을 만들어내는 것 아닌지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다”라고 말했다. AI가 국가별·지역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초래할 수 있다는 뜻이다.</p> <p contents-hash="ad843d11b63ec7cd2ef090d16865f08fa79db9fcf079da5bf8dbd3a86e21e98b" dmcf-pid="WMw5KftWl7"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MS)의 소니아 재프 수석 리서치 이코노미스트는 AI의 노동시장 영향에 대해 “AI가 무엇을 대체했느냐보다 AI 덕분에 어떤 일을 새로 할 수 있게됐는지에 관심을 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AI가 경제 전반에 걸쳐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에 대한 연구는 없다”며 “과거엔 못했지만 AI로 인해 할 수 있게된 일에 대해서도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3e9426cd48da03ce63c7e0f7897251c57013ee47a21e28d0cd04475bd557c72" dmcf-pid="YRr194FYhu"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인성 닮은 아빠, 박보검 닮은 오빠…‘우월 비주얼’ 가족 공개한 톱 여배우 01-04 다음 양치승, 이이경 ‘면치기’ 감쌌다…“웃기려다 혼자 욕먹어” (막튜브)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