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신년 첫 방송도 6.6% ‘1위’ 작성일 01-0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g8igfz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5c794d11368b8402ff1a0adb7f3e5758d49bc1ca608912f769b42334186771" dmcf-pid="XKa6na4q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khan/20260104155606163ttjc.jpg" data-org-width="1185" dmcf-mid="G0xz8xu5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khan/20260104155606163tt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40ac24b42b1fc72709949a6cd6d5adbbd7b3e06c11c2194113e6cfa52a1ee1" dmcf-pid="ZcXsWXrNpT"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에서 아묻따 밴드가 최종 우승의 영광을 누렸다.</p> <p contents-hash="56acea2d659d622bf5be1718330a198c3cd716e56d5f92c65c1526e884334b63" dmcf-pid="5kZOYZmj7v"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738회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신년 기획 : 2026 배우 특집’으로, 병오년 새해 첫 주말부터 안방극장에 전율 가득한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31191bf89f25dd04fe83521db8d76c573a6d961d287b071b3799fdb344482d2d" dmcf-pid="1E5IG5sA3S" dmcf-ptype="general">총 6팀의 배우들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해 연기가 아닌 노래로 무대에 올라, 그동안 숨겨뒀던 끼와 음악적 재능을 뽐냈다. 이에 전국 시청률 6.6%를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새해에도 변함없이 막강한 토요 예능 강자의 위엄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55371d473c3225407bf959d78afde4d2da95f9c69224487904c164ad3c5af3a5" dmcf-pid="tD1CH1Oc0l" dmcf-ptype="general">차청화는 가죽 재킷을 입고 자우림의 ‘팬이야’를 선곡해 프로 가수를 방불케 하는 압도적인 가창력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밴드 아가미와 트랙스 출신 노민우, 배우 이병준을 꺾고 3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4f796b5732ac0604de32116c5b342359d300fdb11e8fabedafb9235a6f3880aa" dmcf-pid="FwthXtIk0h" dmcf-ptype="general">그러나 사섯 번째로 무대에 오른 김슬기가 규선의 ‘소로’를 통해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차청화의 4연승을 저지하고 1승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237cb058b8bc6d4e6f7bd4780d722c48f7d797dd4494c8f76f743dade124e8b7" dmcf-pid="3rFlZFCEzC" dmcf-ptype="general">차태현, 조영수, 홍경민, 전인혁, 김준현, 조정민이 뭉친 아묻따 밴드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이들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선곡해 피날레의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렸고, 김슬기를 꺾으며 이번 특집의 최종 우승팀의 영광을 누렸다. 아묻따 밴드는 김슬기가 건네는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데뷔와 동시에 ‘불후’ 첫 우승이라는 기쁨을 만끽했다.</p> <p contents-hash="cff43dc3321cf12db4efda18d871f6619a54e35fbc64044906125f5d39af98f3" dmcf-pid="0m3S53hDFI"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은 연기파 배우들이 품어온 음악적 정체성을 가감 없이 뽐내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각인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밴드 아가미’, ‘아묻따 밴드’ 등 배우들이 모여 결성한 밴드 2팀이 이번 특집을 통해 데뷔 무대에 오르며 경연 그 이상의 의미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aded8097d63de1e19a520f140ae3c6219ac4e3b5f5f401bffdd709c3bde1af41" dmcf-pid="ps0v10lwpO"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은 매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0767c3278e6d9c6bf3bbfa8f459686909f739f51696bc5a6b393ab1b9df1ffa" dmcf-pid="UOpTtpSrFs"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라운더’ 몬스타엑스 주헌, 솔로 컴백 기대되는 이유 01-04 다음 조윤우, 은퇴+결혼 발표 후 '커플 유튜버' 전향…'헌팅' 첫 만남 공개 [엑's 이슈]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