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무통’ 부심 폭발 “대장·위 내시경 비수면으로”(‘동상이몽2’) 작성일 01-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smKftW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73cdae36466bd12015a12dd10d8ae3111b0f9244d9968111fa234dba135b86" dmcf-pid="qOOs94FY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SEOUL/20260104154037785xrtm.png" data-org-width="700" dmcf-mid="7IyTQeqF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SEOUL/20260104154037785xrt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eb5f4ab896b3f1f2fe2a8da8561b706f200f68c63755db90879d71ef30a5d2" dmcf-pid="BIIO283GS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SBS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 김영광의 무통 자존심이 하늘을 찌른다.</p> <p contents-hash="18976c1a75fb2a273b82e2ffa9080d19eb2f72e5f1086b339eb388a0fb94342e" dmcf-pid="bCCIV60HCB" dmcf-ptype="general">5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무통’을 둘러싼 김구라와 김영광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19d05847bcc90240a995758165d61a478c7d3a34b89cfbfa794308a6e2a8f4dc" dmcf-pid="KhhCfPpXyq" dmcf-ptype="general">앞서 스스로를 ‘무통맨’이라 자처해 온 前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이 생애 첫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아내 김은지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특히 ‘원조 무통맨’ 김구라의 도발 섞인 한마디 “내시경을 생으로 하고 오면 인정하겠다”에 자극받은 김영광은 실제로 비수면 위, 대장 내시경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bd00e591f576c96963f09e52ae4444679c6bba0eb78f9b453a50f5e47e9383ab" dmcf-pid="9MMxyHwayz" dmcf-ptype="general">비수면 내시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김영광은 연신 “김구라 선배님에게 질 수 없다”며 도발을 이어갔고, 영상을 지켜보던 김구라는 급기야 “나는 상한 음식도 그냥 먹는다”는 다소 과한 ‘무통 자랑’을 꺼내 들었다. 그러자 김영광은 “나는 일부러 우유를 상하게 해서 먹는다”고 맞받아쳤다.</p> <p contents-hash="30a9a4d3b7c87633881a13adec1d26b552662628d3843cf83df00bb925e01dbb" dmcf-pid="2RRMWXrNT7" dmcf-ptype="general">생애 첫 비수면 위내시경이 시작된 순간 김영광 ‘악’ 소리 한마디 없이 미동조차 없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김구라는 “위는 할 만해도 대장은 힘들다”며 비수면 위내시경을 받는 김영광을 견제했다.</p> <p contents-hash="28e12175057e5cd1545243e4586e7d25a817f43eae0e6ba8b249237038af54a8" dmcf-pid="VeeRYZmjlu" dmcf-ptype="general">하지만 ‘무통맨’ 김영광은 대장 내시경마저 비수면으로 진행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내시경 화면 속 자신의 대장을 영화 보듯 편안하게 지켜보는 김영광의 모습에 큰소리치던 ‘원조 무통맨’ 김구라마저 말문을 잃었다고 전해진다.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꾼' '비 오면 무패' 심권호, 우천 데이트도 필승?! 01-04 다음 원로 액션배우 김영인 별세‥‘야인시대’ 아닌 ‘무풍지대’ 김두한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