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새해 첫 해돋이 보며 "건강·행복·100만 구독자" 소망 (귤멍) 작성일 01-0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uFen9U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d02872450f23cbfdaf5021c205412a943bb04e33a5f044a12d3a61454595f4" dmcf-pid="qU73dL2u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귤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today/20260104141756336otng.jpg" data-org-width="600" dmcf-mid="7Uz0JoV7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today/20260104141756336ot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귤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ee70a1061630b4e6ce5b62f7c67c473305e8014914d7795bb12bc43a8fbf07" dmcf-pid="BGXyV60HW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해맞이 명소를 찾아 '붉은 말의 해'의 힘찬 기운을 받으며 새해 소원을 빌었다.</p> <p contents-hash="ec98c78e23d814d680fa851221e9ef633fa9971b7e69fddafb094a0ed0c9db39" dmcf-pid="bHZWfPpXhs"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Ep.28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강원도 강릉으로 해돋이 기차여행'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fda74698ff650be50c1835a8e6876ccf0b81a7a577b6c3db7cfa2ddbf2264171" dmcf-pid="KX5Y4QUZWm"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지난해 '귤멍'을 통해 팬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개설 6개월 만에 구독자 5만 명을 달성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고, 구독자 애칭으로 '귤별이'를 공개했다. 강릉행 기차에 오르기 전 남규리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감도 안 오고, 꾸밈없는 모습을 좋아해 주실지 걱정도 많았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오히려 제가 더 큰 힘을 받고 있다. 감동적인 댓글을 여러 번 찾아 읽기도 했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고, 팬들을 위한 '팬송'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ce453ce74db99983fdd261812837522d66e8650a8ea1bfb951b552702974149f" dmcf-pid="9Z1G8xu5lr" dmcf-ptype="general">경포 해변에 도착한 남규리는 매서운 바닷바람을 맞으며 새해 첫 해가 떠오르길 묵묵히 기다렸다. 그리고 마침내 붉은 해가 수평선 너머로 천천히 모습을 드러내자 "예쁘게 뜬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자신과 팬들, 그리고 '귤멍' 구독자 모두를 위한 새해 소원을 정성스럽게 빌었다.</p> <p contents-hash="bf6803f13609b1d2fe3b8268c8fbd33da8a194d4308a330bf83eb06f0a09099c" dmcf-pid="25tH6M71Tw"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많은 분들께 사랑과 영감, 감동을 드릴 수 있는 활동이 되길 바란다"며 "'귤멍'도 100만 가자"는 목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e32d8b18313b6c21c47d9344b9a593c7955fb40d561c800a9592faacfe4e644" dmcf-pid="V1FXPRztTD"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는 자막을 통해 "한때 모든 걸 놓고 싶었던 때도 있었다. 그렇게 기다리던 한숨의 시간이 저 수평선의 구름 뒤의 해처럼 언젠가 빛이 날 거라 믿으며 나만의 길을 걷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혼자가 아니란 걸, 소망은 반드시 희망이 된다는 걸 믿는다. 내게 기적 같은 시간, 여러분이 낸겐 기적이다"라는 남규리의 진심 어린 메시지도 함께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f01850c7c617a9768f16f4bc70ce7c0eb17c7cf93e060852f174bd41d4aaec6" dmcf-pid="ft3ZQeqFvE" dmcf-ptype="general">한편 남규리는 지난해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한 발라드 신곡 '디셈버드림(December Dream)'을 발표해 위로가 필요한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올해 역시 음악과 연기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4F05xdB3W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쟁 끝나도 러시아 국적 출전 불가” IOC 위원장 ‘우크라 침공 제재’ 지속 01-04 다음 신정환, 대상받은 이상민 저격 “우릴 팔아넘겼다” 룰라 정산 폭로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