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나경은과 결혼하고 더 잘 됐다…관상 좋아서 덕 봐" 작성일 01-0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UmfEMV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c6ef3bfda6d286d231c0136c192049527608193365cbeeb35291cba99c9c40" dmcf-pid="yoAKCzWI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 나경은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ydaily/20260104113436954rwln.jpg" data-org-width="499" dmcf-mid="P00w2cQ9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ydaily/20260104113436954rw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 나경은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90ae8aae259fbd6835c47e7df37212d1b6622aa684bc00ad5064e9ab48dca5" dmcf-pid="Wgc9hqYCO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과 결혼 후 더 잘 됐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132e2b1fe202fa1578764201e36be6c6a657d662001f113f8e1a42850ad672d" dmcf-pid="Yak2lBGhwh"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예능 대부’ 이경규에게 신년 인사를 하러 가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f245209151dc3948b726baa48979e306f8e2e6610a94c9bf31ed5807deb2769" dmcf-pid="GJgzmpSrw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5.6%를 기록했다. 올해부터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로 활용되는 2054 시청률은 2.9%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특명! 아빠의 대단한 도전’ 장면으로, 이경규 다음 순서로 나선 유재석이 마지막 촛불을 앞둔 순간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이 7.9%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p contents-hash="d5fee433a34f55608dc0f91542ce191643bb97d192759c3c47886f04e12cb931" dmcf-pid="HiaqsUvmII"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를 함께한 허경환이 예능 대세가 된 것을 축하하며 녹화를 시작했다. 유재석은 “경환이는 우리가 키워낸 스타 아냐?”라면서 흐뭇해했고, 허경환은 조심스럽게 “(‘놀면 뭐하니?’ 녹화일인 목요일) 스케줄 빼 놨어요”, “제 일주일은 월화수금토일입니다”라고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인기와 함께 소속사의 케어도 급 시작됐다면서 “회사에 아무것도 하지 마라. 진정시키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a8f7b98e445f7e3f790b1f7ed0806bbda813df4029f0824e3d33fe7e482327e" dmcf-pid="XnNBOuTssO"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은 새해를 맞아 관상을 통해 운세를 확인했다. 유재석은 잘생기진 않았지만 ‘관상 미남’으로 밝혀졌다. 또 “아내의 관상이 좋아서 덕을 본다. 인기와 명예에 아내의 지분이 있다”라는 관상가의 말에, 유재석은 “맞다. 결혼하고 더 잘 됐다”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29a64fa9a1094b9baaa584f4748edbb9779bf44e491675b6014cb0b4d026f4f7" dmcf-pid="ZLjbI7yODs"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닮은꼴 동물 관상은 유재석은 산양, 하하는 쥐(햄스터), 주우재는 여우, 허경환은 카피바라가 나오면서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네 명의 합에 대해 묻자, 관상가는 “허경환이 튄다”라고 답해 허경환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었다가, “앞으로 치고 나갈 거다”라고 덧붙여 허경환의 자신감을 풀충전시켰다. </p> <p contents-hash="36e535ab0c6313d847c4a6e1477ff59222e34e64222179f0851bce95510bd089" dmcf-pid="5oAKCzWIrm" dmcf-ptype="general">이어서 만난 ‘예능 대부’ 이경규는 ‘놀면 뭐하니?’에 한 발을 걸친 허경환을 향해 “이제 뿌리내려야지”라면서 덕담을 건넸다. 계속해 “올해가 마지막이다. 최고의 해다. 기회를 잡지 못하면 그저 그런 연예인으로 끝나”라고 허경환에게 예능 시한부 선고를 내렸다. 하하에게는 다자녀 가정 혜택으로 프로그램을 오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덕담을 했다. 말대꾸를 하는 주우재에게는 “너는 가만히 있어. (이)윤석이 하는 거 못 봤어? 걔는 내 앞에서 숨도 안 쉬어”라고 계속된 잡도리를 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ef58d10d0c23ee5ad8e9af7991978705b0866eeb158c43d1b195b8a0d3e1be" dmcf-pid="1gc9hqYC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ydaily/20260104113438240loex.jpg" data-org-width="640" dmcf-mid="QqNBOuTs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mydaily/20260104113438240lo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1d6f3300b68357ef8904ef30a8d514032384d8999c3e3a357405575e23d43e" dmcf-pid="tak2lBGhmw"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유재석의 옆자리 공석을 욕심내는 이경규의 발언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경규는 유재석에게 덕담을 건네던 중 ‘유퀴즈 온 더 블럭’을 언급했고, 유재석은 “형님이 ‘유퀴즈’를 생각하실 줄은 몰랐다. 굉장히 신선하다”라며 놀라워했다. 이경규는 일단 공백을 채우고 나중에 자리를 비켜주겠다는 큰 뜻을 품고 있었고, 주우재를 가리키며 “얘는 자리에 앉으면 안 비켜준다니까”라고 또 잡도리했다.</p> <p contents-hash="9fdc093924acc2ba9317cc6189e4c5c019f96bc86557b22fecb56f4aad8ccdc0" dmcf-pid="FNEVSbHlmD" dmcf-ptype="general">이경규가 예측하는 2026년 예능 전망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이경규는 매체 다양화로 예능인들에게 넓어진 활동 무대에 대해 이야기하며 “재석이나 나 같은 빅스타들은 안 나와. 잔챙이들이 많이 나온다”라면서 ‘2026년엔 잔챙이가 판을 친다’라는 전망을 내놨다. 나갈 곳이 많으면 거물이 눈에 띄지 않는다는 분석이었다.</p> <p contents-hash="c308857c6538cd40fcfcf02917e90ba810a4bb68f805cd586ac95945afa696c6" dmcf-pid="3Aw4T9ZvDE" dmcf-ptype="general">이경규의 열띤 연설이 펼쳐지던 중 몰래 온 깜짝 손님이 등장했다. 바로 이경규의 딸 이예림과 사위 김영찬이었다. 호통을 치던 이경규는 딸 부부의 등장에 급 온순한 아빠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이어 이경규와 멤버들은 예림에게 줄 선물을 획득하기 위해 ‘특명! 아빠의 대단한 도전’ 쌍절곤으로 촛불 20개 끄기에 돌입했다. 계속된 실패 속 아빠 이경규가 마무리하지 못한 촛불을 게임 울렁증이 있는 유재석이 처리하게 됐다. 아빠, 남편, 삼촌들이 힘을 모아 네 번째 도전만에 촛불 끄기에 성공하며 도파민을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08eefb848e33c16f56d669da2d179fc155a420e43d2f628e73df5406840fc7af" dmcf-pid="0cr8y25Tmk" dmcf-ptype="general">한편, 다음 방송 예고편에는 ‘아기 (김)광규의 60돌잔치’에 참석한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의 모습이 담기며 또 어떤 웃음을 안길지 기대감을 높였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극한의 끝 달린다…북극 마라톤 도전(‘극한84’) 01-04 다음 이이경 폭로자, 보이스톡 정황 추가 폭로 "신상 공개 암시 위협...고소 준비 중"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