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 김수용 살린 구급대원 증언 “이송 중 2차 심정지, 가장 큰 원인=독한 담배”(동치미) 작성일 01-0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znX60H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ffcd2f49fcc7f3ef63b2d4c67e77ddd059f4794dd070c824a5b703ca4aadba" dmcf-pid="1uqLZPpX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12208030kklk.jpg" data-org-width="1000" dmcf-mid="XI6D7L2u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12208030kk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f4ff644cedcecfd9e55308ba5333863e1a81546076cd3ca6fa34051b906885" dmcf-pid="t7Bo5QUZ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12208244trmu.jpg" data-org-width="1000" dmcf-mid="Z7Qrqgfz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112208244tr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Fzbg1xu5l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62be9bea8ee8c1c5e3c981b73a0fb86428b4b7384c27748a3a54a624432c6fdc" dmcf-pid="3qKatM71Sc" dmcf-ptype="general">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김수용을 살렸던 구급대원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0d867c4e6261d3f347a5b3bd469843dc5659c1406228a3bab0a68e2e32b30e8" dmcf-pid="0B9NFRztyA" dmcf-ptype="general">1월 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지난 11월,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생사를 오가다 기적적으로 회복한 김수용이 출연해 아찔했던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0203adeb852c4e079a900aa29284f0c57f7857ea9ae816f52d85c5f4c4b0792" dmcf-pid="pb2j3eqFCj" dmcf-ptype="general">김용만은 "김숙이 전화가 와서 20분 동안 김수용의 심장이 안 뛴다고 하더라. 너무 눈물이 났다. 지금 데려가는 건 아니신 거 같다고 기도를 했다. 전화가 와도 받기가 싫었다. 사망 소식일까 봐 무서워서.."라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1c547de33ee85541e811b99b6e3531376af9e9e846a5f25b828619c439c4c65" dmcf-pid="UUznX60HWN" dmcf-ptype="general">사고 현장으로 출동해 김수용을 살린 가평 소방대 구급대원의 인터뷰도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구급대원들은 "신고 전화를 받고 8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잔디밭이었다. 캠핑 유튜브를 찍는 중이어서, 촬영을 막 시작하려고 할 때 (쓰러진 것)"이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5b42961df1ac5d82381abe41603a417432bd0deb565440abd34c7f643c961e06" dmcf-pid="uuqLZPpXha"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엔 의식이 없는 심정지 상태였다. 임형준 님이 다급하게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었고, 김숙 님은 옆에서 도움을 주고 있었다"며 "사고 현장에서 병원이 30~40분 걸렸기 때문에 제세동기를 8회 시도했고, 20분 동안 가슴 압박을 했다"고 당시를 묘사했다. </p> <p contents-hash="8197805006967c0696b5bde30386222f30f07e57bb6c55234238dea7908df682" dmcf-pid="77Bo5QUZCg" dmcf-ptype="general">"보통 5분 정도 하면 의식이 돌아오는데, 흔하지 않은 상황이었다"고 말한 구급대원. 그들은 "이제는 희망이 없겠다고 생각했다. 지도 의사 선생님이 약물을 투여하자고 했고, 그 이후 10분 만에 소생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90c863fcf4482ac70024092340dc79bf70f805bb06adbc14db7d5590c3167ff" dmcf-pid="zzbg1xu5To" dmcf-ptype="general">그렇게 쓰러진 지 30분 만에 심장이 다시 뛰었지만, 병원 이송 중에 2차 심정지가 왔다는 사실도 전해졌다. 구급대원은 "급성 심근경색 환자는 언제든 재심정지가 발생할 수 있다. 발생 즉시 심폐소생술을 다시 시행했고, 2~3분 내에 의식이 돌아왔다. 그 이후로는 재 심정지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03bf87e8c75c7238ed9aca82968dd967dfc5789d56337b61f973d74537537d7" dmcf-pid="qqKatM71hL" dmcf-ptype="general">사고의 가장 큰 원인은 '독한 담배', 흡연이었다고. 구급대원은 "실제로 흡연하시다가 사망하시는 분들 많다"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be590df48d725bfd50040f6214b0eafd83c19b4e417f25afa9e251e1dc1f915d" dmcf-pid="BB9NFRztT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bb2j3eqFh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인지 스트릿' 이승기→태현, 명곡으로 밝힌 병오년 새해 01-04 다음 박하나, 서장훈 팬이었다 “남편 김태술 직속 선배라 어려워져”(아는형님)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